이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임신인가 하여 살펴보니
이혼후 보관중이던 시험관으로 전남편과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것인데요. (이시영 배우가 직접 밝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하지만(전남편 입장서는 둘째가 생김), 이런 사인간의 문제는 쌍방간에 협의가 잘 되면 문제가 없겠지만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한일이 아닌 소식이라 이렇게 전해 봅니다.
이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임신인가 하여 살펴보니
이혼후 보관중이던 시험관으로 전남편과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것인데요. (이시영 배우가 직접 밝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하지만(전남편 입장서는 둘째가 생김), 이런 사인간의 문제는 쌍방간에 협의가 잘 되면 문제가 없겠지만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한일이 아닌 소식이라 이렇게 전해 봅니다.
이혼했는데, 상대방의 동의없이 진행하다니요.
정자를 보관하거나 수정란 만든 시점에 이미 동의한거다. 또는 이혼 후 자식을 낳지 않을 권리도 있다.... 기타 등등...;;;;
정자가 아니라 수정된 배아였습니다.
5년전? 에 수정란 만들어놓은거고 유통기한이 임박해서,
나이도 있고 마지막 임신기회기도 하고 첫째와의 동일 친부관계도 있고
고민하다가 임의로 임신했다고 하네요
괜츈한 사람인듯 합니다.
이시영도 이혼은 했지만,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만은 안했던듯 싶습니다.
https://v.daum.net/v/20250708162428548
혼인외 출생자가 생부에게 인지청구를 해서 법원이 그 효력을 인정하면 친자관계를 출생시점부터 소급해서 인정받는군요
덧븉여 진짜 법이 저렇다면 문제있네요
정액을 훔쳐서 임신해도 양육비 받을수 있다는건데..
그럼다행이네요
이시영케이스가 사각지대 같은 경우네요
법적 판단의 주체는 철저히 아이지
부모의 입장은 그 다음이죠.
누가 억울한지 따지는게 아니라 아이의 권리를
따지는거니까요.
비슷한 예로 바람펴 이혼한 아내가 애를 대려가고
양육비로 내 놓으라면 억울하죠.
근데 억울해 별수 없어요. 당연히 줘야죠.
이님 아이를 더 잘키울수 있다는걸 증명하던가요.
양육비는 자기 아이가 받는거니까요.
상당히 심플한 문제인데 감정이 끼어들면 심플하지 않아지는게 문제
법적인 문제인건데
사회상규와 법적 사례를 만드는 판례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사후 둘이 합의했으니 쟤네 문제일 뿐이야 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사안이네요
임신을 거부하는 권한이 아마 더 큰걸로 압니다
남편이 임신 원하고 여성이 원치 않으면, 원치 않는게 우선적으로 적용되고 여성은 원치 않은 임신을 중절할 수 있는 자기몸에 대한 선택권이 있죠
그러니 강간 당하면 낙태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거고요
남편 입장도 마찬가지인데
둘째를 원치 않는데 저렇게 생겨버리면, 그것도 사고도 아니고 선택에 의한 의도로?
저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보이네요
저 분은 이전 설산에 아이를 뒤에 얹고 등산하시는 것도 그렇고, 상식이 일반수준이 아니네요
이건 진짜 법적으로 금지조항을 입법해야죠
그리고 이혼 후 전 배우자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임신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이 명확하지 않아 법적 공백이 존재하긴 한다 해도
일단 의료기관의 기본적인 시술 요건인 혼인관계 증명서 관련 문제여부, (저 여배우 분은 어떤 서류를 제출한건지 따져야합니다)
실제로 이혼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제출되지 않았거나 허위 정보로 시술이 진행되었다면 민사상 손해배상, 개인정보 침해 문제로 이어지는거고
병원 측의 의료법 위반 책임 및 시술자의 사기 또는 방조 혐의까지도 문제될 수 있는 사안이긴 하네요
잘 읽어보세요 선 넘는 발언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낙태를 언급한건 님과 전혀 다른 맥락입니다
허수경? 누군지 모릅니다
사유리씨는 기증받아 한거죠? 사안이 전혀 달라 보입니다
전남편이 동의하지 않은 형태로 저리 진행한 부분에서 최소한 병원제출 서류 등은 들여다 봐야 해서 단순 사인간 문제를 넘습니다
남편이 합의 했다 = 사후 인 거네요
저 인공수정? 뭐라고하나... 저 행위가 이뤄질 당시 남편은 informed, 알고있는 상태가 아니었고 당시합의가 없었다 라는거죠
남편 합의 여부랑 무관하게
이혼상태라면,
병원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에서 걸러져야 합니다만
지금 그러지 않았으니
병원에 어떤 서류가 제출되었는지를 봐야죠
그에 따라 법적인 책임소재가 명확해지는거죠
다시 말씀 드리지만 뭐 개개인 연예인 지지고볶고, 상관안해요 관심도 없고요
그런데 그게 병원과 의료행위,
특정 의료행위를 진행하기 위한 공문서가 동반되는거면 사회문제가 되는거죠
남자 동의없이 정자로 몰래임신하고 친자확인되면. 양육과 나아가 재산분할책임까지 있게 되니깐요 ㄷㄷㄷ
/Vollago
대충보고 자기 할말만 휙 던지는것 땜에 똑같은 댓글 또나오고 또나오고...
이시영이 모두 책임져야죠
심지어 저걸 본인이 밝혔다니..애는 나중에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생각을 한다면 저런 결정을 할수가 없을 것 같은데…6살 아이 데리고 히말라야 올라가서 사진 찍었을 때도 그렇고 방송에서 모유로 만든
비누를 선물이라고 줄때도 그렇고… 떠올려보면 참 특이한 사람 같네요 가까인 있고 싶지 않은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