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전기요금 절약법이라고
에어컨을 처음 가동할때 18도로 내리고 그 다음부터 원하는 온도로 설정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어제 처음 해뵜는데
안되는거 같아요
동일하게 오후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 타이마로 작동하고 있어서
사용 시간은 동일한데
18도 까지 내렸다가 사용하는 방법이 전기사용량이 더 많네요..
에어컨 전기요금 절약법이라고
에어컨을 처음 가동할때 18도로 내리고 그 다음부터 원하는 온도로 설정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어제 처음 해뵜는데
안되는거 같아요
동일하게 오후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 타이마로 작동하고 있어서
사용 시간은 동일한데
18도 까지 내렸다가 사용하는 방법이 전기사용량이 더 많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하지만 18도까지의 시원함은 한번씩 겪어봐서 좋을지도 ㅎㅎ
아마도 에어컨 희망온도 최저가 18도라 그렇고
사실상 터보모드랑 같은 의미로 최대 출력 내려고 그러는거고
진짜 유지하기 원하는 26도에 도달하면 빨리 18도(혹은 터보모드)에서 26도로 희망온도를 올려야죠.
집안에 열을 뽑아서 집 밖으로 버리는 일을 합니다.
열을 뽑아서 밖에 버리는 만큼 전기를 소비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열을 뽑아가기 수월하거나, 버리기 수월하면 덜 소비합니다.
18도로 설정 후 26도가 되면 26도로 설정을 변경하라는것 아니었을까요?
그럼 18도 될때까지 풀로 돈다는 소린데 한 여름에 에어컨으로 집 온도 18도 만드는거 쉽지 않을걸요?
18도로 놓고 풀로 돌리고 25정도 되면 온도를 25도 맞추면 실외기가 천천히 돌죠.
전 인버터에어컨 10년째 이렇게 쓰는데요...
그리고 집 온도 18도면 너무 추운거 아닌가요.
냉방병 걸리겠어요..
창문 열고 18도로 1시간 정도 유지해주시면
냉각핀에 맺힌 물이 곰팡이를 좀 쓸어 내려가줘서 안나는 원리입니다.
1시간 정도 한 번 만 해주시면 꽤 많이 쓸려 내려가지만
건강을 위해 가급적이면 세척 서비스 받으세요!
넵 주기적으로 에어컨 청소 받고있습니다. 청소 업체분이 알려주신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