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산별총파업 쟁의 조정신청 기자회견 개최…
9.2 노정합의 이행협의체·복지부 주요 위원회에 노조 참여 확대 등 요구
노조는 9일 오전 노조 생명홀에서 ‘산별총파업 쟁의 조정신청 및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사용자의 결단이 없으면 7월 24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파업을 막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원하는 요구사항은 '9.2 노정합의' 이행이다.
이날 노조 측이 밝힌 대정부 요구안은 총 7가지다.
▲9.2 노정합의 이행협의체 복원으로 노정합의 완전한 이행
▲직종별 인력기준 제도화와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의료와 돌봄 국가책임제 마련과 간병 문제해결을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새로운 거버넌스·공론화를 통한 의대 정원 확대, 지역의사제도 도입과 공공의대 설립
▲공공병원 의료인력과 착한 적자 국가책임제, 공익참여형 의료법인 제도화
▲보건복지부 주요 위원회에 보건의료노조 참여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의무다. 공공병원 확충과 인력 충원을 위한 국가 책임 예산을 즉시 편성해야 한다"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를 위한 수가 개선과 인력 기준 재정비, 지역 책임의료기관과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라" 고 강조했다.
https://www.medigatenews.com/news/2496114008
요구안이야 뭐 다 맞는 말 같은데
갑자기 파업이요? 느낌이네요;
본인들 노동권익과 무슨상관인지 ... 이상한 사람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