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알아서 다 해줍니다.ㅋㅋㅋㅋ
대충 계획 잡아 주면,
지가 이런 것은 위험도가 얼마고,
저런 것은 당장 먼저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러다 오류나면 지가 알아서 고치다가
뒤로 미루고 다른 것 먼저 하자고 하고...
알아서 다 고쳐주다가...
암튼. 편합니다.
커서에서 보던 에이전트 보다 더 좋네요....ㄷㄷㄷ
모델 성능은 클로드나 제미나이나 둘 다 좋아서
어떻게 어떤 용도로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좀 다르겠지만
이 모델을 운용하는 방식...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에서의 운용 방식에서
제미나이보다 아직은 더 뛰어나다고 하는 것 같더군요.
클로드 코드 쓰는 분은 이제 다른 건
보조로만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클로드 코드 api비용이나 사용량이 적다보니 1차로 제미나이나 gpt에 시키고, 그 결과를 클로드가 수정하게 하더군요.
헐... 궁금한 방식이네요.
https://www.threads.com/@choi.openai/post/DLZf-DTJ-wD/claude-code%EC%99%80-gemini-cli%EB%A5%BC-%ED%95%A8%EA%BB%98-%EC%93%B0%EB%8A%94-%EC%A1%B0%ED%95%A9-%EC%A0%95%EB%A7%90-%EC%A2%8B%EC%8A%B5%EB%8B%88%EB%8B%A4%E2%91%A0-gemini-cli%EB%A5%BC-%EC%84%A4%EC%B9%98%ED%95%B4%EC%84%9C-%EB%B0%94%EB%A1%9C-%EC%93%B8-%EC%88%98-%EC%9E%88%EA%B2%8C-%EC%84%B8%ED%8C%85%E2%91%A1-claude
댓글까지 다 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래 동영상 링크 함 참고하세요.
클로드, 제미니, 코파일럿 등이 각각의 업무를 나눠서 동작하고, 이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에이전트도 만들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아주 인상적이더라고요.
클로드는 쓸수록 너무 느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