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란 특별법 발의도 그렇고 박찬대 의원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정청래 의원을 밀어주고자 합니다.
왜냐면, 당 대표의 자리는 당의 구심점이자,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이지, 실무적인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당 대표라는 자리 때문에 실무적인 직접 입법 같은 활동은 하기 힘들어집니다.
박찬대 의원이 원내대표를 하면서 보여준 능력이나 이번 내란 특별법 대표 발의 같은 것을 보면, 당대표 보다는 보다 실무적인 위치, 아니면 이번에 김민석 의원의 총리 임명으로 공석이 된, 수석 최고의원 직이 더 어울려보입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당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때로는 쓴 소리도 과감하게 할 줄 알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어 나가는 역할로는 정청래 의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전당대회에서 두 후보의 보다 자세한 공약과 PR이 있을터이니 그걸 보고 마지막 선택 결정하면 될겁니다.
앞으로 열릴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박찬대 두 의원의 선의의 경쟁을 기대해 봅니다.
그럼에도 저는 정청래 의원을 밀어주고자 합니다.
왜냐면, 당 대표의 자리는 당의 구심점이자,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이지, 실무적인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당 대표라는 자리 때문에 실무적인 직접 입법 같은 활동은 하기 힘들어집니다.
박찬대 의원이 원내대표를 하면서 보여준 능력이나 이번 내란 특별법 대표 발의 같은 것을 보면, 당대표 보다는 보다 실무적인 위치, 아니면 이번에 김민석 의원의 총리 임명으로 공석이 된, 수석 최고의원 직이 더 어울려보입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당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때로는 쓴 소리도 과감하게 할 줄 알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추어 나가는 역할로는 정청래 의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전당대회에서 두 후보의 보다 자세한 공약과 PR이 있을터이니 그걸 보고 마지막 선택 결정하면 될겁니다.
앞으로 열릴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박찬대 두 의원의 선의의 경쟁을 기대해 봅니다.
특검법은 대선 전에 이미 법사위 통과까지 됐었고, 상법은 대통령부터 원대까지 통과시키겠다고 했으니까요. 그게 통과된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누가 되어도 환영한다는 입장입니다 !!!
지금까지 말과 행동을 보면 정무 감각이 매우 뛰어납니다.
(자신이 나서야할 때와 아닐 때를 잘 구분)
그리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재명을 지켜왔고
미디어에 크게 노출이 되지 않았는데도 며칠전 부터 민주당 의원들이 박찬대를 지지하고 있어서 당대표가 된다면 정부와 당이 매우 잘 맞을 것 같아요
지금은 내란을 수습하는 중입니다.
협치나 타협의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법사위에서의 타협없이 중심을 잡았던 그 균형감과 맥락을 맺고 끊는 그 능력이 가장 필요할 때 입니다.
그래서 정청래 의원이 필요한 때 라는 겁니다.
다른 때면 당연히 누가 되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는 우직함이 필요합니다.
일정부분 정부에 대하여 쓴 소리를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고, 이재명대통을 경기도 주민으로서 도지사 출마때부터 알고 지지하였지만 지금은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소 유튜버 중에는 정청래의원의 금번 검찰인사에 대한 혁신당 박은정의 SNS에 대하여 한마디도 안하냐, 박찬대는 이야기 했다. 그럼니다. 개인 적인 생각은 검찰 인사와 관련하여 우려스러운 부분을 혁신당은 주장하는 것이고 혁신당과는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조하여야 상대라 생각하고, 대표가 될 사람이 너무 이재명 대통에게만 의지 해서도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검찰특활비에 대하여 정청래는 반대 의견을 얘기하면서 지도부의 의견을 고려하여 국회 투표에서는 찬성했습니다. 중소유튜버는 반대의견을 얘기하면서 찬성했다고 까고 있는데 그럼, 투표에서 반대했으면 또 반대했다고 깔 것 입니다. 좀 억지스럽고 너무 나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대의원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청래->찬대 이 순서가 딱 좋아서요
정청래 의원은 최근 그의 행보에서 당대표로서 갖춰야 할 무게감과 균형감각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가볍게 올리는 발언들, 과도한 자기 홍보 중심의 활동은 경쟁에만 몰입한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지금 민주당은 정권 심판의 구심점이 되어야 할 시기이며, 당대표는 무게감 있고 신중한 리더십을 보여야 합니다.
특히, 여당 대표로서 대통령과 뜻을 맞추고 국정운영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지도력이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튀는 행동과 앞서가는 언행은 당의 신뢰와 이미지를 약화시킬 우려 때문입니다.
당대포 좋죠. 야당떄 법사위원장 직 참 잘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거대 여당을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당이 마음만 먹으면 개헌을 제외한 어떤 법안도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그 무게감있는 자리를 젊잖고 균형있게 지킬 박찬대 후보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