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츠자들을 다수 관찰해 보니
대부분 억세고 생확력 강합니다. 그러면서 생기 넘치고 활기차요, 그리고 대단히 사교적입니다.
결정적으로 남녀관계,
여자가 남자 고르는 기준이 우리네 시각에선 대단히 낮아요.
허들이 없습니다 허들이,
어찌보면 오픈되어 있어요. 일찍 파트너 만들어 즐기고 삽니다. 그래서 다들 생기 넘치고 활기차 보이네요.
한국에서 여자가 남자 볼때 능력을 따지잖아요.
그래서 능력이 떨어지는 남성은 그 허들을 넘기 어렵고,
그로인해 한국 남성들은 학업에 스펙에 쩌들어 고군분투하며 살아야 하고,
이게 또 문명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그렇게 가부장 사회가 됐습니다.
베트남 츠자들 보면 확실히 한국은 부계사회에요.
근데 이게 허들이 낮다보니 바람피기 딱 좋은 환경이네요.
이게 또 우리 입장에선 납득하기 좀 곤란한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사교적인 사회라 외지인은 문화 언어의 장벽이 높을거 같네요.
나한테만 오픈이 안된게 문제죠 ㅋㅋ
한국에서 돈벌어 계속 부양하려하고,
특히 시부모 모시고 사는거는 충돌이 없을 수 없는 상황
남자들은 일안하고 모여서 놀고 여자들이 집안을 책임지는 경우가 진짜 흔하긴 합니다
미혼모도 흔하고 자식키우면서 파트너 찾아다니기도 하구요
처음 접하면 지나치게 개방적이고 문란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그들의 삶의 방식이고 문화더군요
현지처 논란도 그들의 입장에선 그게 뭐가 문제냐라는 식입니다
그리고, 윗분도 지적하셨는데 동남아 여성분과 결혼하시면 필히 아셔야 될게
동남아 여성들은 결혼해도 출가외인이 아니라 집안의 기둥뿌리입니다
기둥뿌리 뽑아오신 거기 때문에 처가에 계속해서 지원을 해야합니다
결혼한 여성분 스스로도 그런 강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