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을.. 쟤들이 엄청 싫어하는 것 같아서 뽑고 싶었고
박찬대 의원이 .. 장르만 여의도에서
사과와 반성의 태도를 보이면.. 협치 할 수 있다고 해서
좀 무른거 같아서 .. 정청래 쪽으로 기울었었는데..
어제 입법안으로.. 이거 결정이 어려워졌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 이번 당태표 투표는
요즘 인방에서 많이 하는 핀볼로 해야 겠습니다.
정청래 의원을.. 쟤들이 엄청 싫어하는 것 같아서 뽑고 싶었고
박찬대 의원이 .. 장르만 여의도에서
사과와 반성의 태도를 보이면.. 협치 할 수 있다고 해서
좀 무른거 같아서 .. 정청래 쪽으로 기울었었는데..
어제 입법안으로.. 이거 결정이 어려워졌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 이번 당태표 투표는
요즘 인방에서 많이 하는 핀볼로 해야 겠습니다.
각기 이유가 다르니 한 번 찾아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https://www.fnnews.com/news/202507091048217619
오는 10일 당대표 후보 등록을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는 의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황정아 의원을 시작으로 서미화, 이건태, 이재강, 김용민, 노종면, 이정헌, 박성준,박정, 윤종군, 맹성규, 안태준, 김문수, 김태선, 박민규, 박선원, 정진욱, 허종식, 장철민, 안호영, 홍기원, 조계원, 김교흥, 박주민, 김기표, 김주영, 장종태, 이재관, 유동수, 염태영, 어기구, 김용만, 이강일, 김승원, 민병덕 등 지금까지 35명의 의원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더불어 송영길과 이재명이 당대표 시절에 쓰던 818호를 박찬대가 물려받은 것도 포인트라면 포인트고요.
좋을지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