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49명에 징역 1∼5년 구형…“법치주의 전면 부정”
20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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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당시 법원에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투블럭남’
심모(19) 씨는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로 알려진
이모(48) 씨에게는 징역 3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법원 결정에 불만이 있다는 등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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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난동' 가담 49명에 징역 1년~5년 구형…8월1일 선고(종합)
20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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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5년은 지금까지 서부지법 난동사태 관련
검찰 구형 중 가장 무거운 형량이다.
이외에도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로 알려진
이모씨에게는 징역 3년이 구형됐다.
이씨는
7층 판사실 문을 개방하고
내부를 수색하는 등의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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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는 법률적 주장 반복…초유의 범죄"
"납득할 수 없는 법률적 주장 반복…초유의 범죄"
"납득할 수 없는 법률적 주장 반복…초유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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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졸업식.에.....
참여도...못한....
19살....
투블럭남은....
자기인생...첫....
사회생활을....
구치소에서....시작..할려나요??
손현보처럼.....
우리사회에서....
믿으면....
천국...
갈거라는...
..사람들이..
줄어들지...않으면....
제2...
제3....
10대...
투블럭남..들이...
계속....
늘어날거다에...
500원..겁니다...
초유의 개판 위헌 짓을 해도 고작 5년 구형이면
3심가면 얼마나 나올까요
검찰 구형이 고작 그 정도라면 모르긴 해도 절반은 집행유예로 풀려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