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건이 이재명대표가 검찰의 사법살해위기를 넘어서서 대통령으로 가는 첫관문을 통과한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 9월 19일 대북송금/성남FC/ 공직선거법 등 검찰이 조작수사를 통해서 국회에 이재명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제출됩니다.
- 이때부터 정청래의원은 각종방송에 출연해서 최악의 경우에도 이대표의 대표사임 불가, 그리고 22대 총선 공천장은
이재명대표의 직인이 찍혀서 나갈거라고 공언합니다.
-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9월21일 당내 반란파들에 의해서 가결됩니다.
-그 이후 정청래 수석최고의원은 박광온을 수괴로 한 당내반란세력을 신속진압하고, 원내대표로 홍익표를 선출하는데
혁혁한 리더쉽을 발휘합니다. 당내 반란파는 당원들의 집중포화를 맞고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 8월의 당대표선거에서 정청래 , 박찬대 두분중 어느분이 되어도 당원들과 이재명대통령의 뜻을 거스를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항상 위기에 순간에 최전방 공격수로 기꺼이 나서준 정청래의원님을 지지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어느 시기에 있어야 좋은건가 해서요..
원외대표 선출이후에도 두분 모두 격하게 지지합니다.
어떤 사람의 본 모습은 현재가 아닌 그 사람의 과거를 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1대 총선에서 당이 버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정청래 의원이 보여준 모습은 한결같았습니다.
박찬대 의원님도 훌륭하신 분이지만, 정청래 의원님이 더 나은 당대표 자격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제 유머러스한 당 대표 한 번 가질 때가 되지 않았나요?
힘들고 어려울때
그리고
위기때
곁에 있었고
그때마다 정청래가 보였죠.........
그래서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