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고소한 'KTV 영상 인용'…대통령실 "전면 개방"
23분전
"KTV, '표현의 자유·정보 접근권 보장' 기능 회복"
"특정 언론·플랫폼 구분 않고 동등한 활용 권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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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플랫폼으로서의 KTV 본래 기능을 회복하겠다는
국정 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석열 정부
당시 KTV는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들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라는 합창 영상을
재가공해
'탄핵이 필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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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KTV 영상물 전면 개방…“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가능”
57초전
국민의
창작과 비평, 재구성의 기반이자
공공 콘텐츠 생태계의 확산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KTV는
윤석열 정부 때
자사가 게시한
윤 당시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의
합창 영상을 활용해
정치 풍자 영상을 만들어 올린
유튜버를
고소하거나,
김건희 여사가 등장한
자사 영상을 활용한
유튜브 채널에
게시물 삭제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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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자유를...
보장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