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친윤 국힘'에 사형선고. "친윤 싹 들어내야"
18시간전
"국힘 대다수, 개인의 영달이 정치 목적"
"총선때 심판해야"
조중동 등 보수언론들이
'안철수 파동'에
울분을 토하며
지지율 폭락에도
기득권에만 올인하는
'친윤 심판'을
촉구하고 나섰다.
보수지들로부터도
사실상의
'사형선고'를 받고,
특검의 본격 수사로
벼랑끝에 몰린
친윤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
<동아일보>
역시 사설을 통해
"대선 패배 이후
국민의힘 상황은
'마치 대선에 이긴 당 같다'는
한마디로 요약된다.
친윤과 영남 의원들
지지로
원내대표에 오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도
친윤, 영남 의원 일색으로 채워 넣으면서
당은 ‘도로 친윤당’이 돼 버렸다"며
"지난주 갤럽 조사에서
당 지지율(22%)이
여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도
변화를 거부하는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이 반영된 결과일 것"이라고
.....
.....
어차피....
선거때만...
...되면....
또...또....또...
표로....
찍어줄거라는...
국짐당을....
완전히....파괴해야...한다는..요??
아 나의존재감이란~~이 gr하고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