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핼마우스가 이준석의원을 불러서 해명의 기회를 주는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계엄이 장기화 된다고 판단했는지. 근거가 뭔지. 어떤 형식의 장기화로 고착된다고 봤길래 샤워가 필요했는지. '장기화'라는 말을 뱉은 이상 주워 담아야죠. 은근슬쩍 넘어갈 단어가 아닙니다. 우리가 미처 못본 이면의 가르침을 기대합니다.
국회에도 샤워 시설은 있으니까요.
역사에 답이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