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관세
오늘은 방위비
전방위 압박이 이제 시작됐군요.
이미 정부도 대책마련 고심중이고 특사들도 차례차례 가니까 협상이 잘되길 바랄뿐입니다.
이미 예상하던 시나리오인데 잘 대비해야할 시점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도 방위비 압박을 받았을때 외교.안보회담을 뒤로 미룬적도 있었습니다.
트럼프의 저런 전략에 우리 정부가 말려들지말고 똑똑하게 지혜롭게 대처해서 대응 잘하길 바랍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이미 트럼프가 전세계 상대로 하던짓이 있어서 방위비나 관세 압박할거라고 예상했었고 그게 언제 오나가 관건이었죠.이제 협상 시작입니다.
한미 정상회담전까지 물밑협상은 계속 할것이고,우리정부도 극단적인 모 아니면 도 같은 정책은 안할테니까 천천히 지켜봅시다.큰 이득은 바라지 않습니다.트럼프 상대로는 손해라도 덜보게 만드는게 최선입니다.
한일과 나토상대로 방위비 압박하는거 예상은 했지만 미국도 자기 필요에 의해서 주둔하는.
그냥 데려가라고 하세요. 주한미군, 한국보다 더 저렴하게 그 병력 유지해줄 다른 곳이 있다면 말이죠.
구심점이 될만한 후보도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민주당은 많이 약해보여요.
우리는 대안정당 대안정치인이 있었지만 미국은 누구를 믿고 정치를 올바르게 바꿀수 있을련지요.
그냥 미국 유권자 중에
교육수준이 낮고 지능도 낮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배째는 전략으로 나가도 될거라 봅니다.
평택기지를 한국방위 전용이아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허브로 운영하게되면 오히려 우리가 미국에게서 돈을 더 받아야할듯한데요.
사람답게 살아줬으면.
주둔비 내면 남게 해준다고 하면 좋을듯.
북한이랑 종전하고 친하게 지내는게, 장기적으로 더 좋을 듯 합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것도 미국때문이구요.대북제재 해제도 미국과 유엔만이 해결해줄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남북 교류를 마음대로 할수 없는 이유입니다.
종전은 미국 중국도 같이 나서야만 해결됩니다.우리는 그저 그 나라들을 이어주는 역할밖에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현재 트럼프의 국제적 신뢰도와 북러밀착때문에 북미간의 대화도 어렵구요.
지금 국제정세상으로는 북미 대화.남북 대화 둘다 어렵습니다.
우리쪽은 기본적으로 유예를 하자는 입장인데 유예가 더이상 없다는 기사가 나오고 방위비 얘기도 나오는 거 보면 지금 치열하게 협상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아마 조만간 한국 꽤심하다는 이야기가 나올지도요. 이럴 경우 우리가 일본이랑 공동 대응해야 할 거 같은데 일본이 배신안하고 우리랑 끝까지 같이 할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3주 남은 기간동안 한국 협상단이 부디 잘 협상하길 바랍니다.
독일을 제외 하고 다른 국가들 보다 많죠.
이것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함이 아니라는 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을 빼기 힘든 이유는 경제제제가 가장 큰 이유겠죠
트럼프에게 자랑할거리 만들어주고나서
소파협정에 의하면 미군이 부담해야하나
부담하지 않고 있는 땅 임대료들의
주둔비용으로 고대로 돌려받아내면 됩니다.
트럼프는 트로피 챙기고,
한국은 공짜로 gdp 오르고,
창조경제입니다.
요구하는대로 분담금은 주되
일체 대만, 남태평양 분쟁
그리고 일본과의 합동작전에 참여하지 않는 다는 단서를 붙인다고 하면
표정이 볼만해 질겁니다 ㅋ
이재명 대통령이 계시니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참에
방위비 분담금과 관세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윤어게인에 협조하려 한 정황도 파헤쳤으면 좋겠네요.
둘다겠죠..?
그럼, 방위비는 미국이 내야죠..
먼저 핵추진 잠수함부터 만들고 ....
미군이 빌려쓰고 있는 땅을 시세 감안해서 사용료 내고
군부대나 작전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에 대해서도 건건이 다 배상 받고
SOFA협정도 다시 해서, 군부대 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한국 법의 적용을 받도록 하고...
그렇게 따져 봅시다!
지금 지불하는 금액 비율 산정해서...그 비용만큼 병력만 남기고 나머지 병력을 빼버렸으면 좋겠네요.
지들이 전략적으로 한국 주둔하는거 전세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이게 뭔 개짓거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