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엠바고 내용 시원하고 야비하게 실실 쪼개면서 엿먹으라는듯 까버릴때 대통령실에서 이런 하급에 대해 징계도 강력하게 먹여버리고 출입제한 시키는가 했더니만...
요즘도 무슨 낯짝인지 브리핑실와서 여전히 X소리 여과안하고 그냥 막 싸지르고 있더군요.
이말만 여쭙고 싶습니다...
민주당은 언론 (나부랭이) 개혁 언제 하시나요...???
저번 엠바고 내용 시원하고 야비하게 실실 쪼개면서 엿먹으라는듯 까버릴때 대통령실에서 이런 하급에 대해 징계도 강력하게 먹여버리고 출입제한 시키는가 했더니만...
요즘도 무슨 낯짝인지 브리핑실와서 여전히 X소리 여과안하고 그냥 막 싸지르고 있더군요.
이말만 여쭙고 싶습니다...
민주당은 언론 (나부랭이) 개혁 언제 하시나요...???
참고하세요.
강대변인은 '엠바고'라는 표현을 쓰지도 않았고, 기자의 질문에 대통령님 비공개행사라, 라이브방송에서 언급하시는게 적절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변 기자들이 놀라서 최한성 기자를 쳐다보는 모습 보면, 더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건 obs 기자가 교묘하게 말장난 하는것 같습니다.
공식 엠바고도 있고 비공식적인 보도 자제 협조요청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일정이 포괄적인 비보도 사안입니다. 대통령실에서 구체적으로 밝히기 전에는 통째로 비보도 입니다. 보도자료가 나와도 시간, 장소, 동선, 이동수단 등은 비보도 입니다. 대통령의 몸상태(설사 몸살 등) 도 비보도 입니다. 출입 기자들이 대부분 알지만 비보도 입니다.
최욱이 사과한 지점은 공식 엠바고가 걸린 사안으로 착각하고 비난을 퍼부었기 때문이지 비보도 합의를 깨고 공식 언급한 것은 사실이고 이것은 기자의 심각한 준칙 위반입니다.
/Vollago
대통령이 취임하면 메이저 사주들- 비메이저 사주들- 지방지 사주들- 전문지 사주들- 인터넷 매체. 등등 대개는 이런 순서로 소규모로 대면 인사를 합니다. 해당 매체는 자신들이 스스로 위상을 매기는 것보다 더 홀대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깽판을 친 것이 명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