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탄희 전의원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잊혀져가는 듯해서 아쉬움이 크네요.
계엄과 탄핵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에 국민들이 기대하는 과제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자본시장 정상화, 일자리와 집값문제 해소, 연금개혁, 노동자보호, 일자리 지역 등등 양극화해소, 남북문제, 외교문제 등등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중에서 하나 꼽자면 정치개혁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한국에 행정권력은 살아있고, 국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바가 선출된 행정권력이고, 그 행정권력이 국민의 의사가 잘 반영되도록 토대를 다지는 것이 백년대계의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연금개혁처럼 누구나 알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 어려운 일이고 권력을 가진 자가 권력을 가졌을 때 정치개혁을 실현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입니다.
썪은 부분이 많고 우려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고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 때 그 토대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재명정부가 대통합을 한다면 국민의힘이 아니라 정치개혁을 외쳤던 이탄희 전의원과 같은 신진진보세력과 손잡고 정치개혁을 이루어야 합니다.
보수에서 뽑은 장관도 능력 있으니 유임 시켜 쓰잖아요
클리앙에서 여론은 매우 좋지 않은 것으로 알아요
민주당보다 왼쪽 성향인거같고 저는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이탄희의원 지금 아마 법무법인 덕수 소속일거고 정치를 관둔건 아닐겁니다
안타깝고 아깝고 그렇네요;;
여러분, 메모는 과학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7596CLIEN
음 왜죠?
욕 먹으면서도 선거운동 끝까지 열심히 했었죠.
정치보다는 법조계에서 약자와 소수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민주당은 60%를 넘는 수준을 바라보는데 말이죠.
말은 정준희교수급으로 재밋게 하고 왠지 모르겠지만 젊은 리더인데 비슷한 세대면 김용민 한준호등을 키우는게 민주당에는 도움이 되죠.
국힘쪽이었으면 딱 이회창씨 같은 느낌.
아귀다툼의 정치권에 다신 발들이지 마시고 지금 이대로 법조계에서 덕망을 쌓아가시는게 본인과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지지자분들에게 가장 좋은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분 행적을 보면 표창원교수같은 분들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엉뚱한 놈을 올려차기 하면서 동조하는 분위기를 살살 만들어 나중애 갈라치기 들어가는 거죠.
메모가 중요해요 이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