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46초 부터. 클릭하시면 바로 그 부분에서 시작합니다.)
민동기 기자도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취재 결과 지난 트럼프 1기 대통령 당선 후 당선인 시절에 트럼프 측의 초청으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비밀리에 미국에 다녀온 적이 있다네요. 김종인이 트럼프측과 친분이 있었군요.
누구든 국익을 위해서 쓸 수 있다면 데려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인사가 한 번 더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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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기 기자도 왜그런지 궁금했는데 취재 결과 지난 트럼프 1기 대통령 당선 후 당선인 시절에 트럼프 측의 초청으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비밀리에 미국에 다녀온 적이 있다네요. 김종인이 트럼프측과 친분이 있었군요.
누구든 국익을 위해서 쓸 수 있다면 데려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인사가 한 번 더 빛을 발합니다.
https://m.mk.co.kr/news/politics/11361325
김 전 위원장은 트럼프 1기 당시 백악관 실세로 통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와 막역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위원장은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하던 시절인 2016년 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방문길에 오르기 직전 쿠슈너의 전화를 받고 급거 미국을 방문한 적도 있었다.
레이건 행정부 당시 국무장관을 지낸 조지 슐츠 전 장관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미국 공화당 인맥을 두텁게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