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말아먹었습니다
초기 공장 납 제거 대충하고 스위치 막 힘줘서 빼다가
아주 작은 소자가 떨어져서 사라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뒤늦게 사설 수리 찾았지만.. 거부되었습니다 흑흑
손 대지 마시고 사설에서 돈내고 스위치 교체 받으세요
그게 돈 아끼는 길입니다 ㅜㅜ
전 노하우가 생겨서?? 일단 새로 사서.. 다음엔 고장 났을 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공장 납이 잘 녹아야 될텐데...ㅜ)
시원하게 말아먹었습니다
초기 공장 납 제거 대충하고 스위치 막 힘줘서 빼다가
아주 작은 소자가 떨어져서 사라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뒤늦게 사설 수리 찾았지만.. 거부되었습니다 흑흑
손 대지 마시고 사설에서 돈내고 스위치 교체 받으세요
그게 돈 아끼는 길입니다 ㅜㅜ
전 노하우가 생겨서?? 일단 새로 사서.. 다음엔 고장 났을 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공장 납이 잘 녹아야 될텐데...ㅜ)
납때 못하면 그런거 사서 교체도 해볼반 합니다
좀 수상하면 잽싸게 버리고 교체 합니다.
마우스 따위 소모품 아닙니꽈~!!
두번 무료교환 받아서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양품으로 받아서 그런가 다행히 큰 이슈가 없이 쓰고있어요.
그리고 옴차에서 옴재 스위치로 바꾸는 것도 좋긴 한데 전 무소음 스위치로 바꾸고 조용해진게 더 맘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알리에서 마우스피트(그라인딩텍? 발바닥?) 기종에 맞는걸로 사서 마우스 조립후에 새 마우스피트 붙여주면 좋습니다!
옴론 스위치가 3핀이지만 실제 쓰는건 2핀이에요.
기판 보면 핀 하나는 그냥 놀아요.
실제 접점에 사용되는 핀 두개에 꼽으면 됩니다.
무소음으로 바꾸고 사무실에서 웹서핑 눈치 안보고 했습니다! ㅎ
광스위치 들어간 모델도 늘고 있고요
한편 무연납의 녹는점은 227℃정도라서 숫자상으로는 큰 차이가 아닌데 실제 납땜기 끝에서 녹는 정도는 세 배 정도 어렵게 녹는 것 같습니다.
땜납이 액체가 되면 납땜 흡취선 (일명 솔더 윅, solder wick)을 대서 녹은 납을 스폰지로 빨아들이듯 닦아내면 제거됩니다. 많은 양을 흡입할 것이라면 땜납 흡입기를 사용하면 좋은데, 몇 개만 제거할 것이라면 흡입기를 한 개 사느니 흡취선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일 것입니다.
흡취선을 사용하지 않고 납이 있는 상태에서 새 부품을 삽입하려고 하면 구멍이 막히거나 작아져서 삽입이 훨씬 어렵고, 무리해서 쑤셔넣으면 그 쑤셔넣는 힘으로 기판의 동박이 모재에서 벗겨지며 낭패를 입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