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를 위해서 나라에서 돈이 돌아야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은행권은 사실상 이자를 통해서 상당부분의 돈을 빨아들인다고 봅니다.
신규 대출은 억제하면서 기존 대출의 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의 접근이 있다면
적어도 대출 금리로 생활비가 부족하게 되는 현실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다만, 여기에는 반드시 대출 총액 및 신규 대출 억제라는 제도도 같이 수반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내수를 위해서 나라에서 돈이 돌아야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은행권은 사실상 이자를 통해서 상당부분의 돈을 빨아들인다고 봅니다.
신규 대출은 억제하면서 기존 대출의 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의 접근이 있다면
적어도 대출 금리로 생활비가 부족하게 되는 현실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다만, 여기에는 반드시 대출 총액 및 신규 대출 억제라는 제도도 같이 수반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기존 대출 금리를 낮추라는 건.. 외국 기업에게 이윤 창출을 줄이라는 건데.. 지나친 개입도 무리죠.
이 모양 된겁니다.
대출 금리는 올리고 예금 금리는 낮추고 지들 이득만 보겠다는…
그리고 가계대출은 지금도 위험수준입니다
줄여야 할판에 늘리라니요
대출금리는 높은데 예금 금리가 너무 낮아요.
이대로 금융권이 높은 예대마진만 챙기는 지금은 그냥 국민 피 빨아먹기라고 봅니다.
금융비용이 높으면 금융가와 장의사들 뺀 모든 경제주체들이 힘들어 집니다.
2. 그리고 가계 대출은 위험한것 맞는데,
기업하고 소상공인 대출 금리라도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정부가
기름값, 전기료, 수도료, 도로 교통비, 하수도료 같은 거의 모든 기초적인 경제비용을 올려서
모든 경제 단위가 힘들게 만들고 거기에 높은 예대마진까지!
아주 경제를 작살을 내놔서...
글자그대로 진짜 사람들이 죽고 있어요. 우리동네도 공장하다 자살한 분도 있고(지난정부)... 참담합니다.
현재도 예대금리차가 상당한데 이건 정부 금융 정책으로 제한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