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입니다
부산에서 바림쐬러 바이크로 한달 2000킬로는 넘게 마실 나갑니다
어제 영도로 가는중 이쁜 여성 부분이 보여서 속도줄이다 우연히 멋진 골목을 보게되었습니다
제 휴대폰이 엘지v50s 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이곳을와서 눈으로 보신다면 살아서 이런풍경을 봐서
죽기전에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것이라고 자신하고 추천합니다 자차는 주차이슈로 힘듭니다
부산 사람입니다
부산에서 바림쐬러 바이크로 한달 2000킬로는 넘게 마실 나갑니다
어제 영도로 가는중 이쁜 여성 부분이 보여서 속도줄이다 우연히 멋진 골목을 보게되었습니다
제 휴대폰이 엘지v50s 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이곳을와서 눈으로 보신다면 살아서 이런풍경을 봐서
죽기전에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것이라고 자신하고 추천합니다 자차는 주차이슈로 힘듭니다
흰여울문화마을…같은데ㅎㅎ
불어오는 바람이 머리결을 스쳐지나가는데 이쁜 외국 여성 관광객이 꺆 꺅 익룡소리내면서 사진찍어달라고 하는데
20년만 더 젊었더라면....
바다위에 떠있는 큰배들은 그냥 그림속 그때 더라구요
여름 저녁 나른함을 주는 지열과
벌겋게 물들어 꺼져가는 광활한 하늘
조용히 잠들 준비를 하는 바다
그 모든것과 반대되는 서서히 눈을 뜨는 도시의 현란한 눈빛들.
이루 말할수 없이 아름다운 풍광이지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100퍼센트 동감합니다.
저긴 빌라주거지라 입구 표시도 안되어 있어요
저는 부산의 그 공포의 고가도로를 승용차로 지나가봤는데, 버스타고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