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 5컵
귀리 1컵 (압착 아님)
카무트밀 1컵
이렇게 넣어서 밥생산 중인데
물론 귀리도 어느정도 불려주는게 좋고
카무트밀은 더욱더 불려주는게 좋습니다.
안불리면 따글따글한 식감이죠. 이게 취향이신분도 계실거고.
암튼 몇시간 정도 불려서 먹어보면
귀리는 톡톡 터지는 식감인데
카무트밀은 옥수수를 밥에 넣어먹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습니다.
웃기게도 밥 짓고 난 후 보온밥통에 넣어두면 알갱이가 어느정도 더 커집니다 ㅋ
암튼 밥식감이 다채로워져서 좋네요.
몸에 좋다는데... 그거 체감되면 인간측정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