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심만 있고 투자나 투기? 같은거 해보지 못한 일반인 입장에서 ... 부동산 카페 같은데 가보면 논지를 파악하기 진짜 어렵습니다. 정부를 까는건지, 동조하는건지 핵심파악하기 아리송한 글들 마구잡이로 올려놓고 다들 자기 하고싶은 말 하더라고요. 제가 난독증인가 싶습니다.
6.27대출 규제는 개인적으로 저를 비롯한 일반인 (서민, 그냥 회사원, 월 몇천씩 못버는 일반적인 자영업자) 들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서민이 서초동, 반포, 한강변에 아파트 살것도 아니라서... 그런데 보통은 쳐다도 안보고 거기 집값이 얼만지도 몰라요. 중산층 이하는 그냥 수도권에 교통편한곳, 인프라 좋은곳에 내집마련이 꿈일건데 그런 아파트 들어가는건 6억 대출 이하로도 있기 때문에...
돈가진 사람들 자기 돈으로 사던지 말던지 해라 이말이던데 이게 논란의 여지가 왜 있을까 싶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234.201
07-08
2025-07-08 1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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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사탕님 제일 웃기는데, 오르면 오른다고 불면, 내리면 내린다고 불만인거죠 ㅎㅎ
보리
IP 124.♡.237.29
07-08
2025-07-08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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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로사님// 내 것만 오르고, 내가 사려는 것만 내려야하니까요 ㅎㅎ
blumi
IP 113.♡.252.94
07-08
2025-07-08 17:20:39
·
10억넘는 인서울 아파트 못살면 루저라고 선동질하는것도 그런부류들이죠.
바닉
IP 211.♡.195.206
07-08
2025-07-08 17: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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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그렇게 팔기힘든 자산인데
그간에는 왜 최고의 투자상품인냥 찬양 했을까요 ㅋ
일리맛있어
IP 110.♡.27.36
07-08
2025-07-08 17: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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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책도 만족시키기 힘들겁니다. 결국 내집은 오르고, 내가 이사가고 싶은 동네는 오르지 말아야 하고, 나는 대출을 받아야 하지만, 다른 대출은 막혀야 만족할 사람들이에요.
급격하게 달아오르는 시장에 대한 적절한 통제를 받대하는 게 아니죠. 하지만 급격한 변화에 대한 위험을 지적하는 것도 필요하죠. 전세의 불필요성에 대해서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세의 현실적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도 필요하죠. 민주주의가 파쇼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찬성을 위해 있는게 아니죠.
특히나 뭐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따라다니며 빈댓글 다시는 분이 할말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ㅋ
미친통닭
IP 61.♡.112.15
07-08
2025-07-08 17: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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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급격히 달아오르는 걸 어떻게 천천히 잡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이전에 이재명 정부에서 이미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적응시간을 줘서는 흐름을 막을 수 없다고요.
미친통닭
IP 61.♡.112.15
07-08
2025-07-08 17: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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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전세의 필요성을 주장한 사람들이 빈댓글 받나요? 이준석이 잘 하는 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논리입니다.
생동
IP 172.♡.52.235
07-08
2025-07-08 17: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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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통닭님 저분은 빈댓글 받았을 수도 있죠.
테스타로사
IP 118.♡.13.111
07-08
2025-07-08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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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어떻게든 되겠지
IP 117.♡.2.108
07-08
2025-07-08 18: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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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클리앙에서 빈댓글이 달리지 말아야할 곳에 달리진 않죠.
컴구조
IP 58.♡.189.231
07-08
2025-07-08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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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통닭님
천천히 잡으라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6억 제한 같은 경우도 한시적 정책으로는 매우 잘한 정책이죠. 하지만 정책 선언한 그 다음날 바로 정책을 시행하는 건 너무나도 급격한 정책의 변화에 따라 불필요한 피해자를 양산했죠. 뭐 피해자가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다.. 라면.. 뭐 할말은 없는 거고..
중요한건 시장을 이기는 정책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유동성을 적절히 회수하지 않으면.. 부동산 정책은 성공하지 못할 겁니다. 이렇게 유동성이 늘어나는데.. 어떤 정책을 내놔도.. 시장을 이길 수는 없죠. 임기내에는 몰라도 10년뒤에는 전혀 다르겠죠.
전세도 그 오랜 시간동안 시장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겠죠. 한번더 생각해야죠. 이미 개인적으로 전세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그래도 예전에 전세 살 때에는 몇년 동안 안정적으로 살수 있어 월세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죠.
6.27대출 규제는 개인적으로 저를 비롯한 일반인 (서민, 그냥 회사원, 월 몇천씩 못버는 일반적인 자영업자) 들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서민이 서초동, 반포, 한강변에 아파트 살것도 아니라서... 그런데 보통은 쳐다도 안보고 거기 집값이 얼만지도 몰라요. 중산층 이하는 그냥 수도권에 교통편한곳, 인프라 좋은곳에 내집마련이 꿈일건데 그런 아파트 들어가는건 6억 대출 이하로도 있기 때문에...
돈가진 사람들 자기 돈으로 사던지 말던지 해라 이말이던데 이게 논란의 여지가 왜 있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팔기힘든 자산인데
그간에는 왜 최고의 투자상품인냥
찬양 했을까요 ㅋ
하지만 급격한 변화에 대한 위험을 지적하는 것도 필요하죠.
전세의 불필요성에 대해서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세의 현실적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도 필요하죠.
민주주의가 파쇼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찬성을 위해 있는게 아니죠.
특히나 뭐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따라다니며 빈댓글 다시는 분이 할말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ㅋ
클리앙에서 빈댓글이 달리지 말아야할 곳에 달리진 않죠.
천천히 잡으라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6억 제한 같은 경우도 한시적 정책으로는 매우 잘한 정책이죠. 하지만 정책 선언한 그 다음날 바로 정책을 시행하는 건 너무나도 급격한 정책의 변화에 따라 불필요한 피해자를 양산했죠. 뭐 피해자가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다.. 라면.. 뭐 할말은 없는 거고..
중요한건 시장을 이기는 정책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유동성을 적절히 회수하지 않으면.. 부동산 정책은 성공하지 못할 겁니다. 이렇게 유동성이 늘어나는데.. 어떤 정책을 내놔도.. 시장을 이길 수는 없죠. 임기내에는 몰라도 10년뒤에는 전혀 다르겠죠.
전세도 그 오랜 시간동안 시장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겠죠. 한번더 생각해야죠. 이미 개인적으로 전세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그래도 예전에 전세 살 때에는 몇년 동안 안정적으로 살수 있어 월세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죠.
그것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죠.
부동산 하락 그런거에 눈 뒤집어지시는분들 많아요
사람들이 바보라서, 하이리턴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죠.
다 본인의 선택이고 결과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