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돌아가는것 과찰해 보면
몇몇 인기있는 의워들이 내심 박찬대 손을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박찬대의원 역시 나름 강성있게 표현해주고 언론도 잘 받아주는것 같아 박찬대의원쪽으로 살짝 기우네요.
그런데 내심 마음 한켠에선 이런 부하뇌동이 한명의 훌륭한 대중적인 리더쉽을 잃는게 아닌가 걱정이됩니다.
너무어려워요.
몇몇 인기있는 의워들이 내심 박찬대 손을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박찬대의원 역시 나름 강성있게 표현해주고 언론도 잘 받아주는것 같아 박찬대의원쪽으로 살짝 기우네요.
그런데 내심 마음 한켠에선 이런 부하뇌동이 한명의 훌륭한 대중적인 리더쉽을 잃는게 아닌가 걱정이됩니다.
너무어려워요.
어렵지 않은데 ..정윤희요!!
앗!! 죄송합니다 ㅠㅠ
차차기에 다시 도전하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