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500미터 정도 걸어가야 하는 곳에 있는 묭실 예약했는데 덥다는 글을 보니 겁나네요.
더위를 너무 타서 땡볕에 10분 걸으면 거의 기절 상태가 되는데. ㅜㅜ
겨울은 시베리아보다도 춥다고 하고, 여름은 아프리카 사람들도 고개를 저을 정도로 덥고!
한국에서 살기 참 힘들어요. 다음 생은 스위스 사람으로 태어 났으면 :)
집에서 500미터 정도 걸어가야 하는 곳에 있는 묭실 예약했는데 덥다는 글을 보니 겁나네요.
더위를 너무 타서 땡볕에 10분 걸으면 거의 기절 상태가 되는데. ㅜㅜ
겨울은 시베리아보다도 춥다고 하고, 여름은 아프리카 사람들도 고개를 저을 정도로 덥고!
한국에서 살기 참 힘들어요. 다음 생은 스위스 사람으로 태어 났으면 :)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내가 이렇게 땀이 많았나?...
가자마자 바로하면 가운까지 입어야해서 땀줄줄 흐르면서 민망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