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윤정부에서 공무원 현장 인원을 모조리 감축해버리고 지원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일선 공무원들이 시달리다 못해 그만두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거기다 보은인사로 내려보낸 듯 추정되는 기관장급 이상 인간들은 일에 대한 전문성이나 의지는 전무하고 온갖 불필요한 의전에만 열을 올려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업무스트레스,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과치료에 결국은 버티지 못하고 퇴사까지..
물론 피라미드식 보은인사, 낙하산 인사로 한자리씩 꿰어찬 "능력없고 얍삽한 인간들"은 3년간 행복했겠지요.
특히 국힘당 계열 부모나 친척 지인찬스로 들어간 이찍 같은 애들..
*대선보은한답시고 능력없고 감투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인간에게 한자리 주면
그놈은 또 비슷한 놈들 아래에 깔아넣고 그놈들은 또 각자 아래에 똑같은 놈들 또 깔아넣고
결국 그놈들은 일머리가 없으니 업무성과 관련해서 일선 공무원들만 닦달할 거고
또 지네 지인들 민원 편의봐주라 귀찮게 할거고..
3년동안 윤정부가 일을 한게 없다고 공무원들이 논건 아닙니다. 피똥싸가며 국가 행정의 마지노선 지켜가며 겨우겨우 현상유지한거라고 봅니다.
현업 공무원들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죠.
민주정부 보수정부 할 거 없이 이제 공무원 업무도 많고 잡무도 많고 보수는 적고....진짜 힘든 직업이에요.
내부적으로는 이제 행정 시스템의 붕괴가 얼마 안 남았단 얘기도 나오는 실정이죠
마지막 문장인,
'3년동안 윤정부가 일을 한게 없다고 공무원들이 논건 아닙니다. 피똥싸가며 국가 행정의 마지노선 지켜가며 겨우겨우 현상유지한거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는 동의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