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관적이고 심플한 것을 좋아해서 카카오뱅크 메인에 IBK 쓰고 있습니다.
토스는 토스 켜고 한 번 더 들어가야 해서 그닥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최근에 청년도약계좌 때문에 신한 쏠을 다시 설치했는데요.
이거 되게 나가사끼 짬뽕마냥 개판 5분전이라 답답하네요...
몬가.. 몬가 느리고... 신한카드도 쓰는지라 동시에 보고 싶어서
슈퍼쏠도 받았는데 모니모마냥 연결에 연결에 연결이라 ㅋㅋㅋㅋ;;
이게 통합어플 맞나 싶어요 ㅎㅎㅎ....
시중에 큰 은행들은 어플에 돈 쓰기 싫은가봐요... 어우 답답해요.
IBK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UI UX 다 만족스럽습니다.
심플 is 베스트 ㄷㄷ... 인터넷은행 제외하곤 시중(?)은행에선 최고같아요.
선생님들은 어떤 어플을 선호하시나요?
그냥 주거래 은행이라 그 은행 어플 쓰시는 편이신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편의성 찾아 가시는 지...ㅎㅎ
오늘 은행 어플 정리하면서 문득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케뱅 잡다한 거 없고 보안 프로그램 설치 강요 없고 기능 단순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다 신한 쏠 분위기로 가는듯요. 아는친구가 은행앱 만드는 플젝 많이뛰어서 대체 왜 그모양이냐...했더니
은행에서 그걸 원한다고...말려도 소용없어라더군요.
주거래 은행이 없어지고 있어서..
카뱅이 잡비 처리에 편하더군요.
다르 은행은 화면 중간중간에 광고가 너무 많아요. 앱들어갈 때마다 팝업 광고도 있구요.
KDB는 깔끔합니다. 사용성도 나쁘지 않구요. 이상한 푸쉬 광고도 없고 거부도 간단하구요. 토스, 카뱅 이런것들은 뭔넘의 푸쉬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