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이분의 개인적인 능력은 검증되지않았다고 봅니다 , 국회의원들이 많이 지지하는걸로보아 인간관계는 원만한듯 보입니다 , 인간관계가 무난하다는건 모가나지않다는것이죠 그에 비하면 정청래는 단독플레이죠, 자신의 능력으로 밀고나가는 ...반면 인간관계는 박찬대만큼은 아닌모양입니다 그사람의 능력 과 인간관계좋은건 완전 별게죠......인간관계좋다고 능력도 좋을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 참 많죠!
수소경님// 계엄 기간 대선 기간 동안 뒤에서 찬대가 밀어붙인게 얼만대요;; 찬대가 뭘 한지 아세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찬대가 능력없단 말을 들으니 당황스럽네요; 님이 모른다고 능력 없는 게 아니에요;
shevc
IP 211.♡.151.93
07-08
2025-07-08 14:08:09
·
@수소경님 계엄이후에 진행된 수많은 일들을보고도 능력검증 운운하는게 공감이안되네요 지금 진행하는 검찰개혁법안부터 수많은 선택과 결정의 시간에서 이재명 김민석과함께 가장많은 능력과 지혜를 보여준 사람이라생각되는데 단순히 인간관계만좋다는식으로 폄하 하시는것같아 보기않좋습니다. 내란정국 열일했던 개혁에 누구보다 절박한 의원들이 단순히 인간관계만가지고 저렇게 지지선언을 할까요? 오히려 지금 이시국에 누가 필요한지 가장 잘 아실분들이 얼마나 절박하면 저럴까 싶습니다 한둘도 아니고
rian8
IP 211.♡.139.250
07-08
2025-07-08 14:21:13
·
@수소경님 정청래 의원님의 공격력은 큰 장점이지만 정권 초기에 단독플레이는 좀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좀 있어요 아무래도 행정부 중심으로 강하게 움직여야 할텐데 혹여나 엇박자가 나면 일에 지장이 갈 수도 있거든요 솔직히 그런 문제 때문에 그동안 계속 이재명을 강하게 지지한 박찬대가 더 안정적일거 같아 보여요
Blisson
IP 58.♡.32.2
07-08
2025-07-08 15:10:06
·
@수소경님 논리적 비약이 좀 있으신듯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많이 지지함 --> 인간관계 원만. 추측이고 비약인 것 같습니다. 또한 능력의 정의도 필요해 보입니다. 인간관계 역시 능력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궁금하네요. 저는 특정인을 더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콩나무
IP 118.♡.14.150
07-08
2025-07-08 23:49:33
·
@rian8님 다른건 몰라도 이재명 지지 강도는 정청래도 빠지지 않습니다.(거의 영혼을 맞긴 수준)
ramblingrose
IP 218.♡.161.132
07-09
2025-07-09 02:48:35
·
@수소경님 박찬대 지지하는 의원분들이 믿음직해서 따르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러시안블루
IP 112.♡.128.178
07-08
2025-07-08 14:13:57
·
박찬대도 좋지만, 정권 초에 나이브함을 경계하며 강하게 개혁을 드라이브할 당대포 정청래를 믿습니다. ㅋㅋ
@파리대제님 저는 원래 청래형에게 마음이 기울어 있었는데, 그 법사위원장을 그만두는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과 당대표 출마 시점에 보여준 모습 때문에 실망했습니다. 당대표로서 일을 추진하는 건 소위 위원장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과는 다른 능력이고 리더쉽입니다. 소위 위원장은 무대뽀로 일을 진행시킬 수 있지만 당대표는 그리 할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토끼의숲
IP 218.♡.140.248
07-08
2025-07-08 21:17:53
·
파리대제님// 딴지는 아니지만 법사위원장은 리더쉽보단 진행아닌가요...? 자꾸 찬대를 사람만 좋다는 식으로들 생각하시네요. 김상욱 의원은 국힘 시절 찬대를 무섭게 생각했다, 국힘쪽에서 찬대 상대하는 걸 꺼려한다 등 거침없는 데 말이죠...
콩나무
IP 118.♡.14.150
07-08
2025-07-08 23:57:02
·
@starbuck님 법사위원장을 그만두는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에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선질문 후검색)
@콩나무님 아 상임위가 맞습니다. 흥분해서 쓰다가 단어 선정을 잘못 했어요. 제가 실망한 부분은, 1. 왜 공식사전선거 공고도 나기전에 대통령 첫 해외순방 발표일에 출마선언을 하고 지자체장들까지 줄세워서 참배하며 세 과시를 하는가? 출마선언을 꼭 그날 했어야 했나? 2. 총리와 장관도 채 임명이 안된 상태에서 대통령이 혼자 고군분투하고 내란범들은 풀려나 있는 상태인데, 그렇다고 검찰개혁 입법 관련이나 당위를 알리는 일에 참여하기는 커녕 먼저 당대표 사전선거 운동에 급급해서 어그로를 생성시키는 모습이 (KBS에서 앵커가 심한 말을 했다고 해도 안 나올걸 그랬다는 식의 발언) 거대 여당 대표로서 자격이 없어 보임. 다른 분들이 검찰개혁 관련해서 입법안 발의하고, 그 당위성을 알리는 행사를 하는 동안 먼저 선거운동하고 북콘서트하는게 저는 선당후사의 정신에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중요 법안 상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일처리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로 뭐가 그리 급하다고 법사위원장 사퇴를 하는 바람에 국힘당에 공격 빌미를 주고 그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했던 것보다 상업 개정안이 3주나 밀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내대표단이 욕먹은 건 덤이고요.
정청래 의원이 나쁜 사람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법사위원장으로 일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저는 그 분의 그릇이나 정치감각이 거대 여당의 당대표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사위에서 정청래 의원과 같이 했던 모든 의원이 박찬대 의원을 당대표로 지지하는데에는 저런 이유들이 있다고 봅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7-09
2025-07-09 07:41:05
·
@starbuck님 정청래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똑같은 점을 가지고 호불호가 나누는 거죠. 정청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예전 최고위원시절에 사사건건 시비걸고 깐죽거리는 의원에게 공갈치지 말고 나가라고 했다가 그것 때문에 공천탈락하고 야인생활을 했죠. KBS에게도 검찰개혁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부정적 질문을 하는 것에 화를 낸것이죠. 법사위원회에서도 국힘을 대화상대로 진행한게 아니라 자신의 모든 능력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지 않았죠. 왜 국힘에서 모든 노력을 정청래를 막으려고 노력할까요?
이번에도 검찰 특활비가 나온 이유가 아직도 민주당에 검찰수박들이 넓게 퍼져있기 때문이죠.
콩나무
IP 118.♡.15.80
07-09
2025-07-09 08:37:56
·
@starbuck님 3번은 찾아봐도 모르겠네요. 관련 클리앙글이나 기사가 있나요? 솔직히 법사위원장하면서 쾌감이 너무 좋았어서, 저게 잘못들인가 싶습니다.
의원들이 지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순 없다고 봅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면 추미애 의원님 국회의장 지원하셨을 때 안된 이유가 현재 의원들의 투표였죠. 그 뒤 누가 투표했냐고 시끌시끌 했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해명하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추미애 의원도 계파가 없다고 유명한 분이지 않습니까? 단순히 의원들의 지지만으로 추대한다면, 추미애 의원의 다음 국회의장 선출도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김병기 원내대표 선출 후 검찰 특활비 등 시끌시끌한 사건이 몇 있었는데, 속 시원히 말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저는 정청래 의원처럼 최소한 국민에게 보고라도 하는 사람이 대표가 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법사위원장이었을 때 시원시원한 모습으로 당을 운영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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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내 차기 차차기 대권경쟁 치열하겠어요
그래서 주민 픽 믿어봅니다.
김용민 의원도 지지선언 하셨어요
그동안 행보를 봤을 때, 자기정치를 하거나 자신을 먼저 내세울 분이 아니라는 확신도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강하게 개혁을 추진해 나가려면 저는 불안 요소나 말실수(?)같은게 언론이나 수구세력에게 발목잡힐 요소라고 생각해요.
안정적이면서 동시에 치밀하고 단호한 사람이 당대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는 원만한듯 보입니다 , 인간관계가 무난하다는건 모가나지않다는것이죠
그에 비하면 정청래는 단독플레이죠, 자신의 능력으로 밀고나가는 ...반면 인간관계는 박찬대만큼은 아닌모양입니다
그사람의 능력 과 인간관계좋은건 완전 별게죠......인간관계좋다고 능력도 좋을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 참 많죠!
찬대가 뭘 한지 아세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찬대가 능력없단 말을 들으니 당황스럽네요;
님이 모른다고 능력 없는 게 아니에요;
아무래도 행정부 중심으로 강하게 움직여야 할텐데 혹여나 엇박자가 나면 일에 지장이 갈 수도 있거든요
솔직히 그런 문제 때문에 그동안 계속 이재명을 강하게 지지한 박찬대가 더 안정적일거 같아 보여요
현 상황에서 당 대표 역할은 이재명 정부가 돋보이게 하는
서포트 역할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박찬대 후보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요
장경태의원도 밥같이 먹고 요즘은 같이 안다니는듯하고
지금은 융합보다 개혁이 필요한 시기죠.
오늘 발표한 내란특별법도요.
이보다 더 좋은 추진력을 보여준 분이 있나요?
법사위원장 바뀌고 나서 돌아가는 꼬라지 보세요.
사람 좋은게 다가 아니죠.
그 법사위원장을 그만두는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과 당대표 출마 시점에 보여준 모습 때문에 실망했습니다.
당대표로서 일을 추진하는 건 소위 위원장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과는 다른 능력이고 리더쉽입니다.
소위 위원장은 무대뽀로 일을 진행시킬 수 있지만 당대표는 그리 할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상욱 의원은 국힘 시절 찬대를 무섭게 생각했다, 국힘쪽에서 찬대 상대하는 걸 꺼려한다 등 거침없는 데 말이죠...
(선질문 후검색)
제가 실망한 부분은,
1. 왜 공식사전선거 공고도 나기전에 대통령 첫 해외순방 발표일에 출마선언을 하고 지자체장들까지 줄세워서 참배하며 세 과시를 하는가? 출마선언을 꼭 그날 했어야 했나?
2. 총리와 장관도 채 임명이 안된 상태에서 대통령이 혼자 고군분투하고 내란범들은 풀려나 있는 상태인데, 그렇다고 검찰개혁 입법 관련이나 당위를 알리는 일에 참여하기는 커녕 먼저 당대표 사전선거 운동에 급급해서 어그로를 생성시키는 모습이 (KBS에서 앵커가 심한 말을 했다고 해도 안 나올걸 그랬다는 식의 발언) 거대 여당 대표로서 자격이 없어 보임. 다른 분들이 검찰개혁 관련해서 입법안 발의하고, 그 당위성을 알리는 행사를 하는 동안 먼저 선거운동하고 북콘서트하는게 저는 선당후사의 정신에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중요 법안 상정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일처리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로 뭐가 그리 급하다고 법사위원장 사퇴를 하는 바람에 국힘당에 공격 빌미를 주고 그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했던 것보다 상업 개정안이 3주나 밀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내대표단이 욕먹은 건 덤이고요.
정청래 의원이 나쁜 사람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법사위원장으로 일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저는 그 분의 그릇이나 정치감각이 거대 여당의 당대표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사위에서 정청래 의원과 같이 했던 모든 의원이 박찬대 의원을 당대표로 지지하는데에는 저런 이유들이 있다고 봅니다.
법사위원회에서도 국힘을 대화상대로 진행한게 아니라 자신의 모든 능력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지 않았죠.
왜 국힘에서 모든 노력을 정청래를 막으려고 노력할까요?
이번에도 검찰 특활비가 나온 이유가 아직도 민주당에 검찰수박들이 넓게 퍼져있기 때문이죠.
3번은 찾아봐도 모르겠네요. 관련 클리앙글이나 기사가 있나요?
솔직히 법사위원장하면서 쾌감이 너무 좋았어서, 저게 잘못들인가 싶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면 추미애 의원님 국회의장 지원하셨을 때 안된 이유가 현재 의원들의 투표였죠.
그 뒤 누가 투표했냐고 시끌시끌 했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해명하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추미애 의원도 계파가 없다고 유명한 분이지 않습니까?
단순히 의원들의 지지만으로 추대한다면, 추미애 의원의 다음 국회의장 선출도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김병기 원내대표 선출 후 검찰 특활비 등 시끌시끌한 사건이 몇 있었는데, 속 시원히 말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저는 정청래 의원처럼 최소한 국민에게 보고라도 하는 사람이 대표가 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법사위원장이었을 때 시원시원한 모습으로 당을 운영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