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선풍기님 저 분이 말하는 시점을 신앙인으로서 가능한 관점인가 의문이 듭니다만 그냥 상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나 싶어요. 계엄을 그저 정치체제의 한 국면 정도로 바라보면 그렇게 생각도 할 수 있나봐요. 지금 상황에서 윤이 한 계엄은 그냥 부정의 그 자체인데, 이걸 기독교인으로 옹호한다는 게 가능한가요.
필립코쿠
IP 119.♡.232.71
07-08
2025-07-08 1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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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선풍기님 저는 이래서 기독교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으로 못 박았으면 좋겠습니다. ^^
하얀선풍기
IP 58.♡.105.138
07-08
2025-07-08 1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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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굴드님 예를 들어 같은 기독교인이어도 그것이 옳지 않은거라 그에 합당한 벌을 받게될거고 벌을 내리실거라 생각할 수 있다는거죠. 저 국회의원의 관점은 다르겠지만 모두 저 관점은 아니라는걸 얘기하고싶어요.
그 말은 불의를 드러내서 알게하시고 또 치우시겠다는.......저는 그리 이해합니다. ^^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고..
한면만 존재하는건 없는듯합니다.
저 분이 말하는 시점을 신앙인으로서 가능한 관점인가 의문이 듭니다만 그냥 상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나 싶어요. 계엄을 그저 정치체제의 한 국면 정도로 바라보면 그렇게 생각도 할 수 있나봐요. 지금 상황에서 윤이 한 계엄은 그냥 부정의 그 자체인데, 이걸 기독교인으로 옹호한다는 게 가능한가요.
저는 이래서 기독교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으로 못 박았으면 좋겠습니다. ^^
저 국회의원의 관점은 다르겠지만 모두 저 관점은 아니라는걸 얘기하고싶어요.
각자 생각의 차이는 존재하니까요.
전 그렇지 않습니다.
하느님도 참 무능하네요..ㅋㅋ
뒤져서 가보면 지가 뭘 지껄이고 다녔는지 확인되겠죠
니들?니놈 ㅈ망 하는거 까지가 신의 계획 일 겁니다!!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죠.
댁들 희망 말구요.
전광훈과 장동혁같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을 팔아대는 사이비들이 버젓히 걸어다니는것이
하느님이 없다는 증거이다.
장로교(?)에서 처음에 하나님으로 번역했으니 하느님이 아니고 하나님만 맞는 표현일까요.
타이슨의 한 마디를 덧붙이고 싶네요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처 맞기 전까지는
카바레에서 아줌마들 손 한번 잡아주면 환장할 인상이네요~
그쪽으로 나가면 성공할것 같은데~ㅋ
요즘 특검 뉴스를 보면 계엄을 안하고 2년더 정부가 흘러갔다면 정말 나라가 심각한 꼴이 됐을꺼 같긴합니다.
머 그런것도 신의 뜻이라고 하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회 수장인가요?)
계엄을 막은것은 시민과 국회이고, 탄핵은 헌재와 국민의 뜻이겠지요.
그 모든 것이 신의 섭리 인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ㅈㄷㅎ 당신은 ㄸㄹㅇ 입니다
같은 개신교인 김민석 총리가 같이 일할 것이고 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 모두 개신교신자라 당대표도 개신교 일겁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검찰 개혁의 선두를 설 임은정 동부지검장도 개신교인이구요.
민주당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32.9%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개신교인 23.1%입니다.
하나님이 어느 쪽에 계신지 쉽게 알 수 있겠네요.
내란죄로 감옥가고 온갖 비리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죠. 계엄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면 대한민국의 부패하고 썩은 정치를 한번에 치우려는 계획이셨겠지요
아내가 폐에 종양이 생겼었어요. 수술때문에 며칠을 입원을 해서 매일 옆에서 병간호를 했었는데,
바로 옆에 소아암 병동이 있었는데, 2박3일동안 소아암병동 코드블루를 들을 때마다.
그놈의 하나님의 계획따윈 없는걸 알았죠.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계획이라면 윤석열이 당선도 하나님의 계획이고, 이태원참사나 채해병사고나 지하차도 수해로 사망하신 분들도 하나님의 계획입니까? 대체 뭔 계획입니까?
우리 예수님은 그러지 말라시네.....
계엄 없었으면 지금도 윤석렬이 대통령일텐데.ㄷㄷ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