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 의견이니 참고만 바랍니다.
제 개인적 체감은 과거 어떤 때 보다
언론발 괴담이 적습니다.
없는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요.
왜 그럴까...
일단 클릭 장사 하는 장사치에 불과한 언론이 98%라고 보면,
온갖 허무맹랑하거나 비 이성적이고 자극적인 이슈 쫓기에
바쁜 이유는 별 달리 뭐가 있겠습니까.
오로지....오로지 클릭 한 번 더 받으려는 그게 98%의 이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에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대통령 행보를 담은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괜찮습니다.
아니 이런 뉴스를 이렇게나 본다고... 할 정도입니다.
세상에 국무회의 영상을 그렇게 많이 보던 때가 과거 있었나...싶습니다.
이렇게 괴담 또는 악의적, 자극적 뭔가가 없이도,
속 시원한 대통령의 전격적인 행보 하나하나가 클릭이 되고 반응이 오니,
굳이 딴 짓을 할 이유가 많이 사라진 것 아닌가....
물론 여전히 딴짓의 유혹을 벗어버리지 못한 애들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 든 것이 아닌가....이렇게 봅니다.
돈될만한 산업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의외로 연설이 재밋던적이 많았던듯요.
기레기들이 안티짓을 해봐야, 지금상황에선
역효과이고, 자기들이 기레기들 이란것만
부각될테니까 ,자중하는거 같습니다.
Kospi 버젓이 오르는데,
씨알이 안먹히는 기레기짓은
지들도 무쓸모 인걸 아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