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리다이빙 입문자로 카본의 가격을 보고 놀랬는데요 국내에서도 일명 택갈이로 중국산 제품을 10만원에 판매한다고 해서 그럴꺼면 알리에서 직구해보자 하고 구입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욕심이 나서 네임드 브랜드 오머 스링레이도 구입했는데요 역시 모든 가격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싼데 좋은건 없고 비싸고 나쁜건 있는듯 합니다.
사진은 알리에서 30달러 정도에 구입한 플라스틱 롱핀이고요 만듬세 괜찮고 보통 265 운동화 신고 엄지발가락부터 발등까지 255정도 되는데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오머 스링레이는 41-42 사용하니 발등이 붉어지고 발목뒤에는 물집이 잡히더라고요 조만간 삭스 구입해야될듯 합니다;
알리 롱핀과
장점
가격이 일단 저렴 하다 3만원대 말이 안됨;;
만듬세 괜찮음 카본 스타일? 물속들어가면 안보임 ㅎㅎ
가방도 제공
국내 입문용 롱핀과 비빌만함 도토리키재기임
단점
알리 롱핀 빳빳함이 덜하다 물을 잡고 밀어줄때 힘 전달이약함
(3만원대 많은걸 바랄순 없음)
오머 스팅레이
사이즈 선택시 좀더 작게 구입
물속에서 힘전달이 잘되서 좋음 단 발목힘과 발을 유연하게 사용해야 함
상대적으로 무거운 무게
사용하고 잇는 일반 수영용 마레스의 엑셀은 10만 원대 초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