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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도 청와대 공보수석을 할 때 대통령 기자회견을 여러 차례 준비 해 본 사람이기에 (이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면서 '내가 저런 사람 밑에서 수석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부럽더라"며 "(이 대통령 취임 한달 국정운영 점수로) 90점을 줘도 괜찮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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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90점. 그 사실 윤 장관님 저서 가운데 대통령의 자격 문제는 대통령 당선 이후 통치력이라는 책 쓰셨잖아요. 거기서 보면 이제 지도자의 리더십이 정말 중요하다. 통치력이라는 게 진짜 중요하다. 여러 번 강조를 하셨는데 그 통치력 면에 있어서 리더십 면에 있어서는 어떻습니까?
◆ 윤여준> 그러니까 상당히 지금 뛰어나게 지금 정부를 지휘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게 왜냐하면 웬만큼 준비된 분이 아니면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아주 심혈을 기울이죠, 최선을 다한다고, 어려우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준비가 더 중요한 건데 미처 이 준비가 없이 당선되는 것만 심혈을 기울여 해서 당선된다고요. 당선되고 나서는 뭘 할지 제대로 모르는 거죠. 그래서 국정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거잖아요.
◇ 김현정> 윤석열 대통령이 전형적으로 그런 스타일이었을까요?
◆ 윤여준> 윤석열 대통령은 언급하지 않는 게 좋고요. 아예 기준이 미달하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럼 굳이 낙제생 얘기를 뭐 하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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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은 뛰어난 거 같다.
"그러나 도덕성의 흠결은 있다"
항상 까고 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있지도 않은 도덕성의 흠결을 이야기하는군요. 내가 볼 때 자기는 X이 묻었을 것 같은 사람이.
인터뷰이도 맞장구쳐주고요.
넌 항상 그런식이죠.국힘도 부활했으면 하고요
이 정도면 예상보다 더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었네요
준석맘은 질문 내내 불편했을테고요
쨔증납니다. 이 프로그램 안들은지 꽤 되었어요.
유아가 어버버 거리는 것 같습니다.
주어는 없습니다.ㅎㅎ
마음에 쏙드는 건 아니지만요.
이 인터뷰, 90점 주겠습니다.
준석맘 우여곡절론은 이해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