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전
"안철수,
친윤이 팔다리 자를 것으로 믿었단 말인가.
참 나이브"
친한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7일 안철수
...
혁신위원장 사퇴 파동과 관련,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물은 뒤,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혁신위원장
안철수는
지난주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인적청산을 요구했다.
내용은
대선 당시
당내쿠데타의 주역으로 알려진
권영세와
권성동
두 사람의
출당이다.
하지만 주말을 보낸
송언석은
이를 거부했을 뿐 아니라
보란듯이
안철수와
합의없이
혁신위원
명단을 발표해버렸다.
'내가 이런들 당신이 어쩔 거야'
하듯이.
그뒤
안철수의
전격 사퇴선언이 나온 것"이라고
경위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철수 의원에게
"아니,
친윤들이
자기 팔다리 지르는
인적 쇄신을 할 거라고 믿었단 말인가?
친윤들과
손잡으면
당개혁도 하고
본인
몸값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단 말인가?"라며
"참으로 나이브하다.
정치적으로 어리석다"고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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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혁신위 사퇴에 김종혁 "참으로 나이브하다...대단한 건 친윤" 일갈
17시간전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7일 안철수 의원의 혁신위원장 사퇴 및 당권 도전 선언을 두고 “참으로 나이브하다. 정치적으로 어리석다”고 비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 같이 지적하면서 “역시 대단한 건 친윤들이다. 당대표 여러 명 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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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친윤당...==...내란당....
헌법파괴당....맞다는..요....
이 사람이야 이제 여기서 정치인생은 끝났으니 더 최악이겠죠.
/Vollago
당대표 할때 자기 정치 욕심때문에 배신한거 온국민이 다아는데 웃기네요
지금이라도 검언유착의 전모와 윤정권의 불법비리를 밝힌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그전에 그냥 윤과한은 한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