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12·3 계엄
일주일 전인
11월26일
김주현·박성재·이복현·한기정 회동
닷새 뒤
12월1일 윤상현, 윤석열과 독대
…'명태균 게이트' 논의 추정
[뉴스토마토 윤민영 기자]
12·3 비상계엄 직전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안가)에서
비밀 회동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동에서 오간
대화 내용....
.....
참석자 면면을 볼 때
김건희씨 및 명태균 게이트 관련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곧
불법
비상계엄의
직접적 원인을 밝힐 수 있는 대목으로,
특검 또한 이 부분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8일 <뉴스토마토>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과 내란 특검이 확인한
삼청동 안가 폐쇄회로TV(CCTV)에서
두 개의 결정적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지난해 11월26일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
박성재 법무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등
4인이 안가로 모여들었습니다.
회동은
김주현 민정수석이 주도했으며,
윤석열씨
배우자 김건희씨에 관한
각종 의혹과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을 것으로
특검은 추정했습니다.
실제로
이날은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정부가 재의요구안(거부권)을
심의·의결한 날이기도 합니다.
....
한편, <뉴스토마토>는
계엄 직전
안가를 찾은 걸로
확인된
이들에게 입장과 반론을 요청했습니다.
몇몇은 답변이 없었습이다.
....
....
주가조작....
뇌물수수.....
공천개입.....
공무개입......
김거니...를....
지키기...위해서..
12.3......
계엄령을...발동한....
아내...
사랑꾼....
윤석열....이라는..요...??
그냥 공표된건 다 사실이네요.
검찰은 계속 뭉개기 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