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권까지의 민주당 브레인과 다름없었다는건 이미 알고있었지만...
확실히 생각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스마트한게 느껴지는게 여러부분에서 체감되네요.
아직 시작 단계이긴 하지만 이사람을 왜 내각의 총지휘관이자 총책임자인 국무총리로 임명을 했는지...
그리고 이재명 대표 체제하에서 이 사람을 왜 이재명이 중용하고 신뢰했었는지가 어느정도 이해가 간달까요.
확실히 여타 인재군들과는 좀 다른 느낌의 뭔가가 분명 있어보입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특히나 어제 오늘도 취임사라던가 총리 주재 회의할때의 날카로움을 보면 정말 스마트함이 스마트폰 너머까지 느껴지네요.
생김새, 느낌, 분위기, 말투, 행동이 이재명과는 분명 다른 인물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굉장히 묘하게 이재명과 비슷한게 신기하고..
이재명은 그래도 좀 웃어가면서 농담따먹기도 하는식으로 분위기를 이완시키는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느낌이라면...
김민석은 뭐랄까 정말 웃음기 거의 없이 특유의 분위기와 지극히 정제된 카리스마식으로 주위를 압도하는 느낌같고...
일단 지금봐서는 정말 역대급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조합이 탄생하지 않을까...조금은 이르지만 기대감을 가지게 하네요.
다소 다르지만...굉장히 그안에서는 비슷한 구석이 많아보이는 조합같아서 흥미롭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밑에서 일하는 분들은 건성건성 공부 많이 안하고 현장 잘 모르고 나왔다가는 많이 애먹을듯 싶네요 ㅋㅋㅋㅋㅋ
사실관계만 적자면 2002년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였고 탄핵이 있던 04년에는 국회의원이 아니었거든요.
김민석이 김민ㅅ가 된건 후단협 한다고 정몽준에게 넘어가서이지 탄핵때문이 아닙니다
날카로운 질문과 언변으로 스타됐었죠.
그런데 노무현 버리고 정몽준한테 가는 치명적인 선택을 해서 이미지 나락가고
그뒤는 그냥 잊어버렸는데, 정치검찰 희생양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 좋은 머리와 언변을 가지고 통진당과 함께 동귀어진한 이정희와 함께
능력있는 젊은 정치인 인재로 아깝다 생각하던 인물이라 이렇게 다시 부활한게 반갑네요.
이대로 쭈욱 잘올라가서 차기대선후보까지 갔음 좋겠습니다.
그렇게 조롱하고 핍박할때는 언제고.
한두번이 아닌데 뭡니까 이게.
https://archive.ph/cZOtI
선거때도 그랬지만
앞으로 대통령과의 콤보 어택 너무 기대되요
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사람을 차기 대선급으로 올려 놨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트 이재명을 키우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라 봅니다.
이제 안정되어 잘 하리라 봅니다
솔직히 아직도 노무현대통령과의 일은 앙금이 남았지만 잘하고 있으니
풀어 가려합니다
여기에 총리까지 제대로 해낸다면, 행정능력까지 보여주는 것이니 차기 대표 주자로서 손색없을 겁니다
정몽준과 야합하고 노무현 대통령 등에 칼 꼽았죠.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그 대학 출신의 한계라고 봅니다.
김동연 같은 수박 놈들이 발디딜 곳이 없어지죠
문재인 + 이재명 (국무총리나 장관 같은 자리. 특히 부동산 관련 장관 같은..)의 조합은 불가능 했던것인지..
그렇게만 되었다면 윤석열은 설자리가 없었을것이고
문재인 정부의 실책이라고 평가받는것도 많이 줄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을 위해 호남표가 필요했고 호남표를 위해 이낙연이 꼭 필요 했던거겠죠.
모든것은 그렇게 틀어진거겠죠.
문재인 정부 자체가 박근혜 탄핵에서 탄생한 정부이고, 박근혜 탄핵의 시작이 조선일보이고, 탄핵주체도 국힘이고, 특검수사도 박영수, 윤석렬이 주체였으니까,
언론계나, 국힘에서 반대하지 않을 만한, 박쥐같은 사람을 탕평책이라고 생각하고 올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은 그런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경선에서 너무 더럽게 해서, 내각에 올리고 싶은 사람이 아니었을 거로 보입니다.
이번탄핵은 국민과 국회가 주체가 되서 하다보니, 인사권이 좀더 자유로운 부분도 있어보이고요.
김총리님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을 지근거리에서
가장 평범하게 평가하고
인물의 됨됨이를 확인 할수 있는데가
밥먹고 술마시고
대화 하는곳입니다.
그런곳에서의 평가가 대부분
일치하거나 후에 어떻드라의
집합소가 되는거죠.
스마트하고 실수도 없으시고
말씀도 조심히 하는 정제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