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평원이 넓은데다 땅도 파기좋아
참호만들기도 쉽죠. 파편피해를 줄이기 위해
꼬불하게 만들고 덮개 덮으면
비행드론으로 공격하기 쉽지도 않고요.
이럴때를 대비해 거미나, 도마뱀형 드론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늘을 나는건 보이거나 붕붕 소리라도 들리는데
중형드론으로 거미형 드론을 자탄삼아 수십개 뿌리고
그게 참호로 기어가면 찾기도 쉽지않고,
발자국소리에 감응해 지나갈때 터지면 대처도
쉽지않을듯..
곧 누군가만들겠죠?
유럽은 평원이 넓은데다 땅도 파기좋아
참호만들기도 쉽죠. 파편피해를 줄이기 위해
꼬불하게 만들고 덮개 덮으면
비행드론으로 공격하기 쉽지도 않고요.
이럴때를 대비해 거미나, 도마뱀형 드론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늘을 나는건 보이거나 붕붕 소리라도 들리는데
중형드론으로 거미형 드론을 자탄삼아 수십개 뿌리고
그게 참호로 기어가면 찾기도 쉽지않고,
발자국소리에 감응해 지나갈때 터지면 대처도
쉽지않을듯..
곧 누군가만들겠죠?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참호내엔 고가치 표적이 없습니다
더해서 참호는 돌파하는거지, 그 안에서 몇명죽이고 해봐야 고착화된 전선은 그대로죠
참호는 전차로 돌파하는게 정석인데 전차가 드론에 다 막혀버리니
1차 대전마냥 다시 참호전 양상으로 돌아갔고 그때문에 하시는 말씀인 건 알겠는데
드론이 참호전의 해법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포에 미친 나라답게 155밀로 해결 보는걸로..
포로 해결 안된거면
포가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사실 참호전에 대한 해법은 진작에 나왔습니다
전차죠
전차는 드론에 막히니까 못쓴다구요?
맞습니다
대드론 해법을 모색하면 참호전은 다시 사라질 겁니다
많은 분들이 드론의 등장으로 전차는 그 생명을 다했다라고 생각하시는데
드론의 부상으로 입지가 많이 줄긴 했습니다만 아직은 전차를 대신할 수단이 없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소형 보행형은 기동성도 안나오고 양산도 상대적으로 어려울겁니다
날지않고 기면 에너지도 적게 들거고 배터리도 작아도 되요
단순한 구조로 진짜 곤충 크기만한 애들 수만마리 보내면
AI가 하나의 복잡한 휴머노이드 로봇 통제보단
단순한 로봇 대량을 통제하는걸 잘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