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4791
벌써부터 엠비씨에서도 늑장대책이라며 닥달하기 시작하는군요.꼭 대통령이 직접 나서기전에 공무원들 인원이 갑자기 싹 바뀐것도 아니고 늘 여름이 오는데 관계부처에서도 미리미리 체크들 좀 하지.
장마도 변수 많았고 관계부처들이 6말 7초에 이렇게 더울줄 몰랐다고 허둥지둥 대는 느낌입니다.
정부가 할일 정말 많지만 여름철 전기 수요 대책도 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위에서 일 다 안지시해도 그릴수 있는 시나리오는 제깍제깍 준비하자구요 공무원분들.
언론개혁 어찌해야하나요...
작년 8월에 전력사용 97GW를 넘었어도 정부 탓하는 기사는 없습니다. (네이버로 작년 기사들 검색 해보세요 없습니다)
언론사 MBC로 한정해서 23년 7월부터 24년 8월까지 검색해봐도 정부의 대책을 꼬집는 보도는 없습니다.
결론 : 전력 수급에 문제는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 35일차입니다.(PC는 커녕 책상도 인터넷선도 팩스도, 제대로된 공무서 하나 인수인계 받은거 없이 시작해서)
아직 100GW 초과한 적이 없을건데.. 왜 난리지???
삼성전자 가동율이 떨어져서 괜찮을 듯 ㅠㅠ
그리고 뭐 예년에 비해 일찍 온 무더위도 한몫하니 뭐
미리 전력 예측 잘하자 뭐 이런취지로 받아 들이면...
이라고 하기엔 ㅡㅡ 역시 똥을 못끊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