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대부분을 좋아하지만, 탈원전 관련해서는 저런 전략을 써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문정부의 대표 캐치프레이즈 처럼 탈원전을 내세웠지만. 원자력 해외 수출에도 부담스러운 기조였고, 국내 반대파들에게 큰 저항을 받아 치러야 했던 유무형의 에너지를 생각하면. 그냥 조용히 노후 원전은 '원칙대로' 폐쇄하고. 신규 원전 건설안도 '원칙대로' 신중하게 검토를 하면서 허가를 내는데 인색하게 진행했으면. 지금처럼 억울하게 실제 이상으로 비판 받을것도 없었을것 같습니다. 딱 본문대로 꽹가리 치면서 선언한 반작용이었다고 봐요.
"너는 이미 죽어있다!"
정말 맞는 워딩이네요. 이런 워딩 처음봅니다 ㄷㄷㄷ
지금도 그렇지만 그게 소리내고 싶어서 낸게 아니긴 하죠.
민주당정권은 헛기침만해도 기자들이 "관계자발"타령하면서 있던일 없던일 확대보도 하고
줄줄히 복붙기사 쏟아지니까요. 국힘이 하는일은 놀랄만큼 보도를 안하죠.
그것도 있지만 정책 명칭 자체를 탈원전 이라고
지은 네이밍 자체가 부적절한것같습니다
"어...어어...ㅇ ㅓ..ㅇ ㅓ ㅇ ㅓ ... 어어어어ㅇ ㅓ ㅇ ㅓ ... 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ㅓ어엉ㅇ"
"싹둑"
몇 년 후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경기도지사 때 최초로 하신 발언이라고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