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에서 참호전이 확대되자 독일 ROMOLD에서 23년 개발한 플라스틱 기반의 신속 참호를
훈련하기 시작했군요 오스트리아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으며 1850명의 오스트리아군 외
독일 체코 라트비아 스위스 헝가리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몬테네그로에서 250명이 훈련에 참혀
해당 플랫폼은 플라스틱으로 가볍고 빠르게 참호를 구축할수 있습니다
수명은 50~100년입니다. 기존 하루가 걸리던 참호 구축 시간을 3~5시간으로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시스템입니다.
두더지처럼 참호 파는 기계활약이 크던데요?
무조건 드론 날리고, 드론을 방어하고,
현대전은 기계의 전쟁이 되어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