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7일 자신의 추가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재판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책임을 돌리며 불구속 재판을 주장했다. 노 전 사령관은 12.3 계엄 당시 부정선거와 관련된 수사단 구성을 목적으로 40여 명 공작원 명단을 제공받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 "김 전 장관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제부터 서로 박 터지나요
출처 : https://omn.kr/2eg9b
버거보살씨
별들은 평소에 똥폼은 다 잡고 다니면서 평소에는 예비역한테 지시하고 지시받고 잘 하는 짓입니다.
참 찌질한 것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