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 반이 지난 시간부터 눈이 안보여서(마치 동공을 찢은듯이 직사각형의 무언가가 눈을 막은 느낌) 급히 외래 가능 병원 알아보는데 한 곳도 가능한 곳이 없어서 내일 외래로 종합병원 방문해보려합니다
대학병원 응급실도 안과진료는 불가하다하니 아주 답답하네요;
지금은 또 다시 조금 괜찮아졌는데 오늘 밤은 두려워하며 잠들겠습니다;;
다섯시 반이 지난 시간부터 눈이 안보여서(마치 동공을 찢은듯이 직사각형의 무언가가 눈을 막은 느낌) 급히 외래 가능 병원 알아보는데 한 곳도 가능한 곳이 없어서 내일 외래로 종합병원 방문해보려합니다
대학병원 응급실도 안과진료는 불가하다하니 아주 답답하네요;
지금은 또 다시 조금 괜찮아졌는데 오늘 밤은 두려워하며 잠들겠습니다;;
별일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안과와 신경외과 모두 빨리 가보시길 바랍니다.
피곤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