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뭐~ (사실 동남아 날씨가 좀 더 자비롭긴 함ㅋ) 풍경이 좀 다르긴 해도. 사람 살아 가는 게 마음 먹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밖에서 열라 더울 땐 생각하세요. '나는 지금 여행 중이다'. 저는 원래 여름을 좋아해서 그저 행복합니다.
저기 오는 아저씨는 원주민이다~ 하면서.
이건 아니자나...
오히려 회사가 시원합니다
92년도 아버지 고향 전라도 순천 모습과 느끼긴 했습니다
1호선부터 gtx까지
요즘같으면 세부, 보홀이 더 시원할거 같네요.
강수량이 거의 없어 캄보디아 보다 한국이 더 더운 것 같네요
이국적이고 좋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필리핀 모두의 공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