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요즈음입니다.
바이든 할배야 말로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고
트럼프를 견제할 만한 인물을 못 키운 것인지..
아님 제대로 된 인물이 그토록 없던 것인지..(차라리 조지 클루니가 나오든지...)
아니면,,
미국 시민(특히 목 빨간 백인아재들)이 정말 무식한 건지,,,
어쩌다 트럼프같은 괴물이 다시 나온건지,,,
모든 게 헷갈리는 요즘입니다.
헷갈리는 요즈음입니다.
바이든 할배야 말로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고
트럼프를 견제할 만한 인물을 못 키운 것인지..
아님 제대로 된 인물이 그토록 없던 것인지..(차라리 조지 클루니가 나오든지...)
아니면,,
미국 시민(특히 목 빨간 백인아재들)이 정말 무식한 건지,,,
어쩌다 트럼프같은 괴물이 다시 나온건지,,,
모든 게 헷갈리는 요즘입니다.
특히 미국 민주당이 너무 기득권화 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개혁을 말하는 인물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그런 인물들이 미국 민주당의 중심에 들어갈 수 없는게 문제라고 봐야지요.
오바마 정도가 극적 반전을 해 줄 거라 기대했지만.. 그 역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미국도 양당정치라 결국 51:49 싸움인데, 대중을 조금이라도 더 사로잡는 쪽이 권력을 잡는거죠.
공화당이 가만히만 있어도
민주당 반대표를 주워먹으니까요
당내 진보와 중도의 시각차 및 당내 이념 갈등으로 일관된 메시지나 정책이 나오지 않아서
소극적으로 대응할수밖에 없음
민주당에서 "반트럼프' 구호를 강화할수록 중도층 및 무당층 유권자의 지지율이 떨어졌습니다.
이게 제일 크더군요.
미국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미국인들은 개인 능력이나 노력에 비해 참 잘 먹고 잘 삽니다.
참 좋은 나라에 태어난 복을 누렸구나...이래서 사람들이 점을 보고 사주를 보나 싶습니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고 하죠... 미국 다음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적어도 미국은 조금씩 꺽여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적어도 세계 원탑 국가라면 트럼프급이 대통령이 되는건 막았어야죠..이번 예산안을 보면서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유럽 같은 선진국들도 보수화가 점점 심해지고 미국 유럽 2030이 한국 2030 보다 더
극우화된 상태라는거 봐서는 한국의 2030만 진보에 투표를 안하는건 아니라
전세계 비슷한거 같아요. 젊은층이 보수화 되는건 일자리가 없고 못살게된게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미국은 민주당 쪽 언론이 더 많다는데도
저런게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