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가 대단지 아파트는 봉사를 너무 열심히 오래하려고 합니다.
강북대단지가 좋긴 좋나봐요.
얼마나 봉사 정신이 대단하길래...
아파트를 위해 긴세월을 수고했으니...
그런데...내용보니 기가 막히네요.
시대를 역행하는 일입니다.
지금이 쌍팔년도 아파트에 일어날만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번 내용 보시고 댓글 한번 부탁드려요.
P.S 바쁘신분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모 아파트 입대의회장이 입주민 공용부 막아놓고 본인만 쓰질 않나, 존재하지 않는 업체랑 계약하질 않나, 또 ‘회장님’ 사는 동은 이사 때 엘배도 따로 안 빼준데요...등등입니다.
링크에 방문하지 않아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게 작성되어야 하거든요.
위 댓글도 있지만 동영상 링크 방문전에 주요 내용은 확인이 가능해야합니다.
예전 같지 않아요
(아 물론 제 주변엔 그 입대의 회장이란 사람이 경찰 출신이면서 여러 건 해먹은 사례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