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문시장 가서 박수 환호받고, 부산 자갈치 시장가서 어묵 떡볶이 처먹으면서
희희낙락하던 윤석열과 너무 비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수만 요란한 현장이 아니고, 치열하게 이해관계가 부딫히는 현장으로 직접 달려갑니다.
총리는 농민 농성현장, 폭염으로 위험에 노출된 건설공사현장으로 달려갑니다.
농림부 장관은 폭염에 피해가 우려되는 강원도 배추밭으로 주말에 달려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아마도 공직사회 전체로 퍼질겁니다.
이래저래 공직자들은 피곤한 시절이지만, 국민들은 그에 비례해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수 있습니다.
말씀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