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한달간격으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과 동생의 상조를 둘다 사용해봤습니다. 결론은 둘다 최종 비용은 똑같다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친척어르신들의 상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장큰 비용은 식대였습니다 식장 대여비는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색있는것은 수의가 업체마다 모두 다르다는 것이었어요. 어머니는 아버지의 권유로 제가 한복입혀드리고 장례식장의 수의는 제일 싼걸로 사서 관밑에 깔았는데 상조업체를 이용한 아버지의 경우 제 입관식 경험상 엄청좋은 수의와 관을 사용했다고 생각드네요. 이후 고모님과외삼촌의경우에 일반 삼베나 면 수의를 사용하는걸보고 아버지는 정말 좋은 옷 입고 가셨다고 생각들더군요. 뭐 산사람의 만족이지 죽은이는 모르긴 합니다. ㅠㅠ
kimganu
IP 27.♡.44.63
07-07
2025-07-07 1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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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조없이 그냥 저냥 장례식 치렀습니다. 그때 느낀거지만 돈이 없으면 죽기도 참 힘들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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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이 없을때 나와서 진행하고 지도해주는게 다에요.
장례식장에 물어보면 또 거기서 다 알려줍니다.
장례포탈에서 검색해서 고르면 되요.
가장 많이 나가는게 식대입니다. 그 외에는 선택사양이라, 비싼거 싼거 혹은 생략할수 있어요.
어짜피 관혼상제는 사회생활 어지간히 했으면 들어온 금액으로 다 처리되는거구요
상조는 따로 가입한거 없고, 회사 상조에서 제공하는 상조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