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는 "중요한 것은 내 입에 달려 있다. 김건희가 무기징역 받을지, 10년 받을지, 20년 받을지"라고 말했다. 김건희 특검 출석이 예상되는 명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해 양가적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명 씨는 지난 3~4일 경남 창원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더팩트>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김건희 특검 출석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단, 명 씨는 김건희 특검에서 자신과 관련한 공천개입이 없었다는 점을 전제하면서다.
세간의 풍파와 달리 그는 평온해 보였다. 여유까지는 아니어도 자신감이 묻어났다. 명 씨는 윤 전 대통령 그리고 김건희 여사 등과 관련한 공천개입 의혹 등은 드러난 게 없다고 했다. 실체도 없다면서다.
그는 "대통령과 통화에서 '김영선 해달라'는 말이 없다. '열심히 뛰었으니까'가 중요한 것"이라며 "이게 모함이다. 그런데 모함이 비상계엄으로 불타버렸다. 한마디로 침몰된 거다. 검사들도 '멘붕'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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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도 언능 치워야죠.
양치기 아저씨 느낌입니다.
5세훈이고, 준스톤이고
홍카고 누구 하나는 날리고
나서 말하면 믿겠습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남요.
윤건희는 끝났습니다.
순장될 각오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