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직장 때려치고 한 1년 세계여행 하고 돌아와서
코리아둘레길 한 1년 또 걷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직장 때려치고 한 1년 세계여행 하고 돌아와서
코리아둘레길 한 1년 또 걷고 싶습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5억은 집사고 싶고
5억은 국민연금 추납 + 개인연금 하고 싶고
3억 + 3억은 양가 부보님 노후대비로 묶어 두고 싶고
나머지 1억은 자식들 결혼 대비 하고 싶어요
로또 같은 걸로 세후 32억 당첨된거라면 저도 짧게 여행부터 가서 마음 정리를 좀 할 것 같아요.
일상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1차로 다녀오고 주변 정리도 좀 하고 일도 그만두고 하는 일련의 과정을 치룰 것 같네요.
경기도 외곽 빌라촌에 4층짜리 원룸건물 하나 사서 월세로 먹고살구요.
5억정도는 금을 사서 쟁여두고
5억정도는 코인이나 주식 투자를 좀 하구요.
그냥 그렇게 살겠습니다.
아이들은 공부 하든 안하든 그냥 키워서 나중에 재산증여하구요.
내가 먹고 입고 자고 쓰는것들에 아무 변화가 없는데, 행복지수는 최고치를 뚫을거 같고,
여튼 그렇게 지내다가 가족들 부터 슬슬 "내가 투자한게 수익이 좀 났다", "이번에 알바로 받은 개발 프로젝트가 잘되서 수입이 꽤 괜찮아 졌다" 뭐 이런식으로 용돈? 풀기 시작하고
가족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작업부터 ㅋㅋㅋ
하이닉스, NVDA 1억씩 사고,
거기서 월세 받으면서 살렵니다.
+직장은 다녀야죠..
그리고 32억 준 지인(?)에게 매주 술 사고요 ㅋ
32억을 현금으로 그 백에 넣습니다.
그 돈을 갖고 해외로 튑니다.
나머지는 뭐 천천히 생각하죠.
말그대로 유유자적.
그리고 열심히 회사 다녀야죠.
/Vollago
괜찮은 곳에 패시브 하우스 이쁘게 지어 살고 싶습니다.
회사는 이제 취미로 다니구요.
그 32 억이
가계부채 3천조 뒤집어 씌워 만들어낸 통화량에서 한몫 챙긴 머니 숫자배급 이라는 것은
언제쯤 알게 될 수 있을까요 ..... ?
머니 숫자배급 맡장빼 만들어 내고
거기서 나눠가는 머니 숫자배급은 갈라치고 끊어
민주 공화국 거짓말 믿은 미제 식민 자살 인구절벽 떠밀고
인구 오바 낸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유시민 박찬대 우상호 우원식 등등이
제일 먼저 & 풍족한 머니 숫자배급 빼먹고 저도 세금은 내고 살면서
국민 세금으로 먹고 산 국가공무원이다 속이는
3 등급 USA 식민지를 자주독립국 민주공화국 경제대국 인줄 알고 사는
머리 빈 미제 식민이 무슨 수로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가 없지요
.
적당한 주차장있는 단독주택도 사서 테슬라도 사고, 전국/세계여행도 다니고 맛집만 골라 다니고, 연극/공연/라이브 다 챙겨서 보러다니구요.
원어민 영어회화학원도 다니고, 보컬학원도 다니고 악기도 배우고... 하고 싶은 건 많네요.
회사는 돈을 다소 적게 받아도 삶의 여유가 있는 곳으로 옮기지 않을까요?
가끔 여행도 가고
2.집 구매.
3.초 고 사양 PC 조립.
4.초 고 사양 게이밍 놋북 구매.
5.PC&TV 다 연결이 가능한 범용성 좋은 사운드 바 구매.
TV 전용 사운드 바는 HDMI eARC 하나와 HDMI 하나, 옵티컬 밖에 없어서 모니터에 연결이 불 가능.
6.나노 ips black HDR 600 모니터 구매.
7.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구매.
9. 내 후년에 나오는 아이폰 18 프로 맥스 2TB 구매.
10.나머지 다 저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