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의회 결의안에 대해 의견을 내지 않아요.
남구 지네당 의원이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는 말에도 숨죽여 가만 있어요.
이제까지 박형준이는 서울시장처럼 티내지 않고 몰래 숨어서 해먹고 있거든요.
- 부산시민
PS : 이재명 대통령이 가불기 (가드가 불가능한 기술) 을 시전 했는데 남구 의원이 뭔지도 모르고 대들었고 이제 바켕준이 님 차례요.
맞을려면 빨리 맞아야 하지. 질질 끌면 불리한건 본인이라는거 이제 알 나이일탠데요~
해운대구의회 결의안에 대해 의견을 내지 않아요.
남구 지네당 의원이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는 말에도 숨죽여 가만 있어요.
이제까지 박형준이는 서울시장처럼 티내지 않고 몰래 숨어서 해먹고 있거든요.
- 부산시민
PS : 이재명 대통령이 가불기 (가드가 불가능한 기술) 을 시전 했는데 남구 의원이 뭔지도 모르고 대들었고 이제 바켕준이 님 차례요.
맞을려면 빨리 맞아야 하지. 질질 끌면 불리한건 본인이라는거 이제 알 나이일탠데요~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2. 김건희 통일대통령 루머가 명품백 사건이 터질 무렵 즉 24년 1월 경이므로 최소 그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이야기이고, 이는 윤정부 극초반부터 이미 있어왔다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3. 부산시장이 윤핵관은 아니어도 친윤으로 분류되었고 그래서 다른 후보를 제치고 공천, 당선된 것이죠.
4. 종합하면 윤석열의 인사 특징 중 하나가 본인이 수사하거나 본인의 범죄와 같이 엮어 패밀리로 만드는 조폭 인사이기 때문에 현 부산시장이 계엄까지 연루되었다고 할순 없어도 윤정부의 그림자와 상당히 연관되어 있지 않고서는 공천, 당선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5. 현재 3특검이 진행되고 있으니 숨을 수 밖에요.
부산시가 특정종교와 붙어 먹은 것들이 너무나 많거든요.
서울이나 부산.. 시장 꼬라지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