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들이 예전처럼 돌봄이 안된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 권력에 취한 아이들이 더 많아져서, 오히려 피해자가 눈물을 흘려야 하는 사법체계는 바꿔야죠.
엑스베이스
IP 118.♡.4.100
07-07
2025-07-07 12: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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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이 애가 아니죠. 정말 악마 같은 짓을 하고 피해자는 평생 고통을 겪고 살수도 있는데 이 범죄 자체를 “아직 애들이다” , “(가해자의)미래가 없어진다?” , “초범이다” 등의 말도 안되는 현실을 모르는 판결을 하죠. 판사도 너무 시대 착오적인 생각을 하는 옛날 옛적에 머물러 있고
ap1128
IP 121.♡.97.251
07-07
2025-07-07 1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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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보고 습득한 대로 행동하는거라서 아이를 학폭으로 오랫동안 감옥에 넣어놓은 들 그 의미를 알지도 불분명하고 본인의 진심어린 반성보다는 사회에 대한 반감만 잔뜩 쌓인 괴물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낸 보호자들에게도 같은 처벌과 반성과 교화의 기회를 주지 않고 아이만 처벌해봤자 엉뚱하게 아이만 고통받고 출소한 후 다시 똑같은 부모밑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생각해보면 형을 많이살게 한다고 정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던 저지른 짓에 대한 형법상의 댓가를 치루던 손해배상을 하던 연좌제 여부를 떠나서 최소한 미성년자 학폭에 대해서는 그 보호자를 함께 하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폭을 저지른 아이를 만들어낸 가정도 어찌보면 공범이자 자기자식에 대한 아동방치,학대로 볼수 있으니..
금쪽이들 보면 대부분 부모 문제죠
오히려 피해자가 눈물을 흘려야 하는 사법체계는 바꿔야죠.
본인의 진심어린 반성보다는 사회에 대한 반감만 잔뜩 쌓인 괴물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낸 보호자들에게도 같은 처벌과 반성과 교화의 기회를 주지 않고 아이만 처벌해봤자
엉뚱하게 아이만 고통받고 출소한 후 다시 똑같은 부모밑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생각해보면 형을 많이살게 한다고 정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던 저지른 짓에 대한 형법상의 댓가를 치루던 손해배상을 하던
연좌제 여부를 떠나서 최소한 미성년자 학폭에 대해서는 그 보호자를 함께 하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폭을 저지른 아이를 만들어낸 가정도 어찌보면 공범이자 자기자식에 대한 아동방치,학대로 볼수 있으니..
저동네에서 불량학생, 폭행, 처벌 뭐 이런 단어 나올 정도면, 깽단, 마약, 경찰 이런게 필수로 붙는 동네라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냥 폭력이죠.
왜 카테고리를 나누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속된 이야기로 ‘걸레는 빨아도 걸레’ 라는 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