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본보기때문에라도 무조건 집행해야된다는 점이 아닐지…
쟤들은 지금 하는 생각이 다 한결거을겁니다.
지금 이 순간만 참아내자…어차피 언론이든 검찰이든 사법부든 국정원이든 경찰에서든 문재인때처럼 갖은 음해와 공작질, 여론조작질, 선동질 등등을 총동원해서 국힘쪽이 무조건 다시 정권 재탈환하게끔 할것이고…우리는 그때까지만 버티면 될거다…
그리고 조기사면으로 석방…
이렇게 사상 초유의 나라가 뒤집어져서 민간이 수백만명이 죽고 민주주의 국가는 공산주의 국가가 되고 필리핀, 멕시코같은 개막장 국가가 될뻔한 불법계엄, 친위쿠데타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 마냥 리셋되고…국민들은 또 이 내란세력과 동조세력들의 작업 과정에 세뇌되어서 계엄??? 그까짓게 뭐였는데…이렇게 되버리는 상황…
이제 이 순간부터 나라는 급속도로 망하게 될겁니다. 한번 실패하고 이를 갈던 이 내란 세력들은 정권 재탈환하고 이제는 계엄을 밥먹듯이 숨쉬듯이 해대는…계엄이 일상인 나라로 만들어버릴것이고…그 이후는 그냥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 상상 그대로 혹은 그 이상의 개막장 국가가 되겠죠.
국가를 위한 미래의 모든 불상사와 본보기다운 본보기를 위해서라도 윤석열과 내란주범들…그리고 절대 용서할수 없는 수준의 내란 공범들은 반드시 사형을 판결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사형을 집행해야 됩니다.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야될거라 보구요.
이나라가 왜 이지경 이꼴까지 왔는지는 명확합니다.
본보기를 보여주지 못했었기 때문이죠. 참교육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죠. 반드시 뿌리까지 싹다 색출해내고 싹다 박멸시켜야 될겁니다.
제2의 윤석열에게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내란에 실패하면 자결이든 사형이든
목숨을 내놓는게 순리였습니다.
인류가 역사를 만들기 시작 이전부터 반란은 사형입니다.
하다 걸리면 죽는다는 걸 보여줘야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란, 내란, 쿠데타 다 똑같습니다.
법에 명시되어 있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노상원, 김용현 이 두명은 무조건 즉각적인 사형
그리고 적극 가담한것으로 판가름난 똥별들은
비공개로 사형해야한다고.
계엄으로만 만단위의 국민이 목숨을 잃고
혹여 전쟁이 나면 최소 백만단위로 죽었을텐데
이런 자둘에게 사형이 아니면 무슨 벌을 줘야하냐고...
마지막 목숨만은 남겨주는 아량을 베풀었더니
곧 내가 죽더라....
철저히 죽이지 않으면 선량한 시민들이 죽임을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