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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32억 돈다발 말입니다.

소룡이와 백호 · · 수정

조회 41,836 · 공감 77 · 댓글 17


보도에 따르면 2월 18일에 이상민 압수수색이 있었고 그 때 발견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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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월 18일이 무슨 날이냐... 바로 헌재 8차 변론일 

그날 아주 이상한 일이 있었죠

김계리가 갑자기 들어와서 급히 변호인들에게 뭔가 전달하니 

변호인들이 사색이 되던 거 기억나나요


그때 쟤들 왜 저래? 했는데 당시에는 별일없었죠 


알고보니.. 이상민 압수수색해서 돈다발 발견된 ??????


그렇다면 그 돈은 ????? 역시 거니가 상납받은 에르메스 백에 특활비 넣어서 보관중이었던 거니??????


32억이 분명 윤석열 일가나 저 변호인들, 혹은 내란과 관련 있는 거 같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IAAnFPlJGmk?si=meW_-04b9ws6bZQv

댓글 17

  1. 할러 · · 공감 22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에르메스라... 사과박스가 아니고.. ^^
  2. 마테니블루 · · 공감 6
    와 영상으로 보니 ㅎㅎ
  3. 윈터어게인 · · 공감 11
    관저에 있던걸 여기저기 분산 보관했겠죠
  4. 부동산다파라 · · 공감 12
    1. 거니가 맞겼다.
    2. 거니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3. 거니에게 퇴직금을 받았다.

    그 어떤것도 쉬이 넘어갈 사안은 아닌거 같아요
  5. 소룡이와 백호 · · 공감 6
    @부동산다파라님
    저 변호인들이 사색이 된게.. 맡겨서 뭔가 저들을 통해 쓴 돈일 수 있을듯요
    저는 그 당시 극우들 선동 엄청 했잖아요. 특히 변호인들 통해서요. 그 선동비 일수도....
  6. 부동산다파라 · · 공감 5
    @소룡이와 백호님
    아!? 극우세력 및 극우유튜버 활동자금!?
    이것도 어마어마 한데요?
  7. ap1128 · · 공감 3
    혹시 "우리수임료 들켰어요" 라고 속닥인 건 아니겠지요?
  8. 우딘 · · 공감 2
    와 정말 뭔가 딱딱 들어맞네요.
    저렇게 이마짚이었는데 이제서야 밝혀진것도요
    그동안 어떻게 입막음 된건지도 신기합니다.
  9. 소룡이와 백호 · · 공감 2
    @우딘님 당시에 증인 매수나, 법관 회유 엄청 공들였던거 생각하면 몇 억 들어 있는 에르메스 백 그대로 들고 가서 누구에게 전달하려 했을 수도요. 어쨌든 저들이나 윤하고 분명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10. now! · · 공감 2
    설마 그 돈 가지고 도망갈려고 한건 아닐테죠? ㄷ
  11. 섬마을생산직 · · 공감 2
    역시 거니 꺼니?
  12. 검은범 · · 공감 1
    뇌물 주려고 모아논 게 아닐까요?
  13. 소룡이와 백호 ·
    @검은범님 윤갑근 난리났네 하는 거 보면.. 마치 무언가 그 돈 들고 가려고 이미 약속 다 했는데.. 그 약속 못 지킬 상황 되서 아연실색 하는 모습이긴 하죠??
  14. 산2조아 · · 공감 1
    뇌피셜이지만 혹 마늘판돈?
  15. 흑범고래 · · 공감 2
    비상계엄때 인민군 역할을 하면서 주요인사 사살 명령을 받은 정보사 오비들 청부 대가이지 않았을까요?
    추적안되는 현금으로 인당 2억씩요...
  16. 골드코인 · · 공감 1
    사법부로 흘러가겠죠. 누군가가 거부해서 돈은 남았거나, 준비 단계에서 발견된거거나…

    지귀놈은 낼름 받아먹었을거고..

    그럴수도 있을거라고 어느 글에서 본거 같습니다. 쿨럭
  17. e찍밥오 · · 공감 1
    이것 장관될 때 자신의 재산 신고 하지 않나요? 그 재산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무조건 경찰이든, 검찰이든 간에 수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1억, 2억도 아니고 32억이 현금으로 있으면, 그 돈의 출처를 분명히 밝혀야 하지 않나요? 장관될 때 32억 현금있다고 밝혔다면 문제의 소지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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